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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명과 원시부족] 정글의법칙 vs 베어그릴스

[현대문명과 원시부족] 정글의법칙 vs 베어그릴스

[현대문명과 원시부족] 정글의법칙 vs 베어그릴스 짜고치고 하는거 맞네 솔직히 말해봐 와오라니 부족 만나는거 저거 진짜 순수하게 만나기전에 에콰도르 현지가이드랑 얘기없고 그냥 무작정 찾아갔으면 부족반응이 저랬을까?? 진짜 순수하게 사전에 얘기도 없고 찾아가서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줘야지 미리 말해놓고 와서 이건 부족의 상징입니다. 이빨모양조각도 미리 가지고 있었고 그러면 누가못해 참 수준낮다. 진짜 정글에서 저정도 밖에 못하나 싶다 베어그릴스좀 본 받아라다 짜고치는 겁니다.ㅋㅋ 정글의 법칙도 다 대본 있고, 촬영하는 곳도 원래 그런 용도로 만들어진 관광지입니다. 뭐 일부 정법 팬들은 진짜 위험한 정글에만 가고 식사도 아무런 제공 안하는 완전 100% 리얼인줄 아는데, 전혀 아니죠 ㅋㅋ 모든 방송은 다 대본

피츠카랄도 (Fitzcarraldo.1982)

피츠카랄도 (Fitzcarraldo.1982)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월 17일

1983년에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이 만든 모험 영화. 페루, 서독(독일)의 합작으로 클라우드 킨스키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아마존강 상류에 있는 하항 도시 이키토스에 사는 브라이언 스위니 피츠제랄드는 철도 산업에 실패해 파산했다가 얼음을 만들어 파는 공장을 운영하며 사는 인물로 오페라광이라서 아마존 정글 속에 오페라 하우스를 지어 카루소와 베른하르트가 출현하는 베르디의 오페라를 공연하는 것이 소원인데, 허무맹랑한 꿈이라고 주위에 조롱과 무시를 받다가 오페라 공연을 위한 자금 마련을 위해 정글의 고무 나무를 수확해 팔려고 증기선 한 척을 타고 아마존의 밀림 속으로 모험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의 타이틀인 피츠카랄도는 주인공 피츠제랄드의 별칭으로 19세기 실존 인물인 카를로스

[정글w]'나 박솔미인데... '라고 하는데 걷다가 멈추고 표정

[정글w]'나 박솔미인데... '라고 하는데 걷다가 멈추고 표정

[정글w]'나 박솔미인데... '라고 하는데 걷다가 멈추고 표정 첫방 본 느낌 김병만: 두말할 필요없이 최고의 정글맨미르: 아이돌이라 참여도 잘 안할줄 알았는데 첫방만 봣을땐 일단 이번 정글탐험에선 리키를 이을듯노우진: 수제자 답게 무난함추성훈: 그 좋은 힘 다 두고 도끼질할때 미르랑 병만형이 다 하고 ... 말은 많고... 박정철: 왜 나왓는지 전혀 모르겠음.. 마다가스카때부터..박솔미: 감초역할 제대로 해줫음 함.. 전혜빈 따라가려면 멀었음....'나 박솔미인데... '라고 하는데 스스로를 너무 지극히 대하는것 같음ㅎㅎ 고소영이 힐링캠프에 나와서 '나도 고소영인데' 라고 말했던것도 기억남 ㅎ 대체적으로 연예인들은 스스로를 우월하고 매우 특별하게 여기나 봄. 물론 우리가 그렇게 만들었겠지... 암튼 박솔

내가 원하는 정글러

For leiru|2012년 9월 8일

1. 하루에 꼬박꼬박 50점씩 떨어지고 있습니다. 1700에서 이젠 1400.... 안 돼 나 플레찍고 롤 접을껀데.. 이러다간 평생하게 될 기세. 2. 여러 사람이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것처럼 탑과 미드는 정글러가 컨트롤하는 영역입니다. 물론 봇 역시 그렇지만 정글러가 포함되서 3:3이 되는 봇과 정글러가 포함되면 2:2가 되는 탑 미드는 그 영향력이 더 클 수 밖에 없죠. 저도 탑이나 미드에 서면 정글러가 잘 도와주는 판은 하드캐리가 되고 정글러가 방치하는 판은 겨우 안 죽는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탑레에서 -300점인데 말이죠. 3. 탑과 미드를 서면서 원하는 정글러는 당연히 갱와서 잡아주는 정글러지만 (퍽) 뻔하지만 실제로 하기 어려운 건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