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팔접영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내맘이 어두워져서 그런가 어두운 수영복이 좋아짐(졸린, 제이드)

내맘이 어두워져서 그런가 어두운 수영복이 좋아짐(졸린, 제이드)

*안되는 접영만 하다보니 우울해졌나 / 그냥 수영 일기* 누가 나 때렸니? 진짜 요즘 무조건 접영 접영 접영 접영만하고 있는데. 너무 접영만 했는지 몸이 좀 아픈 거 같기도? 그러다 평영 킥 20분 찼다고 미쳐... 내전근 부터 골반까지 싹 다 아픈 나. 다리를 들어올릴 수가 없음. 암튼 그건 그렇고. 요즘 수영복 취향이 살짝 바뀌고 있는 것 같음. 상당히 어두워졌음. (흑화한 느낌) 수영 배우기 시작하면서 형광 수영복에 플라워 패턴, 기하학적인 패턴 등등 꽤나 화려한 컬러의 수영복을 입어댔는데. 그러다 가장 칙칙한 컬러로 졸린 페리 아미를 입기 시작. 그러나 가끔 입었는데. 최근 들어서 사는 것마다 어두운 걸 사고 있는 것 같음. 나.......

수영 인생 정리 : 수력은 늘어가고 되는 건 하나 없고 / 연수반 고인물

수력 몇 년 차? ㅎㅎㅎㅎ 갑자기 한번 정리해보고 싶은 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까매지는 나* 22년 11월 초급반 등록 초급반 4개월 / 중급반 4개월 / 상급반 6개월 그러다가 고급반 1년? 연수반 1년? (어떻게 했는지 정확하지 않음) 26년 1월 현재 연수반(에서 썩는 중) 수력이 3년 2개월이라니... 아 진짜 말도 안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수영 배우면서 보낸 시간이 꽤 긴데 매우 초라한 실력의 나. 근데 얼마전에 수영 관련 유튜브 영상 보다가 봤던 내용 중에 기억에 남는 게 엘리트 수영 선수들도 은퇴할 때까지 배우는 게 수영이라고. 그래. 그렇겠지. 나는 진짜 우리 수영장에서 평영 젤 못함. 접영도 너무 어렵고 힘들고. 배영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