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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 어두워져서 그런가 어두운 수영복이 좋아짐(졸린, 제이드)

내맘이 어두워져서 그런가 어두운 수영복이 좋아짐(졸린, 제이드)

*안되는 접영만 하다보니 우울해졌나 / 그냥 수영 일기* 누가 나 때렸니? 진짜 요즘 무조건 접영 접영 접영 접영만하고 있는데. 너무 접영만 했는지 몸이 좀 아픈 거 같기도? 그러다 평영 킥 20분 찼다고 미쳐... 내전근 부터 골반까지 싹 다 아픈 나. 다리를 들어올릴 수가 없음. 암튼 그건 그렇고. 요즘 수영복 취향이 살짝 바뀌고 있는 것 같음. 상당히 어두워졌음. (흑화한 느낌) 수영 배우기 시작하면서 형광 수영복에 플라워 패턴, 기하학적인 패턴 등등 꽤나 화려한 컬러의 수영복을 입어댔는데. 그러다 가장 칙칙한 컬러로 졸린 페리 아미를 입기 시작. 그러나 가끔 입었는데. 최근 들어서 사는 것마다 어두운 걸 사고 있는 것 같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