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드앱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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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 어두워져서 그런가 어두운 수영복이 좋아짐(졸린, 제이드)
*안되는 접영만 하다보니 우울해졌나 / 그냥 수영 일기* 누가 나 때렸니? 진짜 요즘 무조건 접영 접영 접영 접영만하고 있는데. 너무 접영만 했는지 몸이 좀 아픈 거 같기도? 그러다 평영 킥 20분 찼다고 미쳐... 내전근 부터 골반까지 싹 다 아픈 나. 다리를 들어올릴 수가 없음. 암튼 그건 그렇고. 요즘 수영복 취향이 살짝 바뀌고 있는 것 같음. 상당히 어두워졌음. (흑화한 느낌) 수영 배우기 시작하면서 형광 수영복에 플라워 패턴, 기하학적인 패턴 등등 꽤나 화려한 컬러의 수영복을 입어댔는데. 그러다 가장 칙칙한 컬러로 졸린 페리 아미를 입기 시작. 그러나 가끔 입었는데. 최근 들어서 사는 것마다 어두운 걸 사고 있는 것 같음. 나.......

100쯤 해야 1정도 느는 수영하러 제이드 수영복 앱슬리 시나몬 구입 ㅋ
*수영일기 / 쇼핑일기 / 제이드 착샷 없어요 ㅋ* 얼마전 자유수영 때 거의 항상 같이 하는 분이랑 스몰토크를 나누다가 나온 말 "100쯤 해야 1정도 느는 게 수영같다." 그분의 취약점(?)은 배영이었고, 나는 평영쓰레기 & 저병인인데... 자수때마다 '하기 싫은 거 하기', '못하는 영법 하기'. 이런 얘기 또는 미션 주면서 그 분은 배영을, 나는 평영이나 접영을 해오고 있는데. (난 요즘 거의 접영만 패는 중... ㅋㅋ) 갑자기 여유로운 배영을 하면서 오는 분이 있길래 오~ 여유롭다 하면서 봤더니 그 분인 거지. 배영 실력이 정말 눈에 띄게 좋아지셔서 배영 너무 좋아졌다고 칭찬을 하다가 나온 말이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