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ZOOKEEPERSW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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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키퍼스 와이프 - 평범하지만 그래도 울림이 있는 영화
이 영화도 결국 개봉 일정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실 좀 놀랐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좀 된 영화이다 보니 개봉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했었던 작품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라온 상황이 되었고, 개봉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이번 영화를 어느 정도 기대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물론 이 리뷰가 올라가게 되면 가라 개봉도 아니라는 이야기도 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선택하게 된 이유는 사실 감독 보다는 배우 때문입니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게 된 사람이 바로 제시카 차스테인이기 때문입니다. 제시카 차스테인은 이 영화 이전에 이미 다양한 영화에 출연해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제시카 차스테인 신작, "THE ZOOKEEPER'S WIFE"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 역시 배우 이름으로 먼저 시작하기는 했습니다만, 감독이 니키 카로 라는 점에서도 기대가 되는 면이 있습니다. 이 영화 이전에 두 편의 유명한 영화가 있기 때문이죠. 웨일 라이더 라는 상당한 영화가 있었고, 노스 컨츄리라는 역시나 꽤 볼만한 작품이 있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해당 감독이 2차대전때 본인들이 운영하던 동물원에 폴란드 레지스탕스들과 유태인들을 운영하는 동물원에 숨겨주는 이야기를 한다고 하니,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번 영화에는 다니엘 브륄 역시 출연 합니다. 덕분에 배우진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작품이 되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제시카 차스테인의 신작, "The Zookeeper's Wife"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랜만에 제시카 차스테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영화의 감독도 이야기 해 볼만 하죠. 니키 카로 라는 감독으로 노스 컨트리, 웨일 라이더 같은 걸출한 영화를 만든 바 있는 여감독 입니다. 동명의 소설이 원작이며, 바르샤바의 동물원 사육사들이 2차대전 당시에 동물들을 구해주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나저나.....저 헤어스타일을 하니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스쳐 지나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