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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E-M5 III 및 E-PL10 발표

올림푸스, E-M5 III 및 E-PL10 발표

eggry.lab|2019년 10월 17일

정말 오랫동안 기다린 E-M5 III가 발표됐습니다. 마크 2가 대단히 미적지근하게 나왔고 올림푸스 입장 상 마크 3가 잘 나오는 게 매우 중요했는데 기대에 호응하는 킬러 카메라는 아니고... 그냥 딱 원래 마크 2가 이랬어야 할 정도로만 나왔습니다. 주된 사양으로는 - E-M1 II 및 E-M1X와 같은 2000만 화소 센서면 위상차 LiveMOS 센서 - 10fps C-AF 연사 - DCI4K 및 4K30 동영상 - Sync IS 사용 시 최대 6.5스탑 손떨림 보정 - 1/8000s 셔터 - 236만 화소 OLED 뷰파인더 - IPX1 인증 방진방적 - USB 충전 뭐 이정도입니다. 크기나 조작 면에선 스타일이 좀 바뀌긴 했어도 실질적인 차이는 없는데, 2x

파나소닉, 루믹스 S1H 및 24-70mm f2.8, 라이카 DG 25.2 II 발표

eggry.lab|2019년 8월 28일

루머로 돌던대로 어제 발표회에서 파나소닉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이미 발표되었던 S1H와 새로운 S Pro 렌즈인 24-70mm f2.8이 나왔습니다. 이전에 간이 사양이 공개되긴 했지만 S1H의 최종 사양은 이번에야 나왔습니다. 2400만 화소 풀프레임 센서, 슈퍼35 4K60 10비트 등의 기본적인 면은 비슷하지만 동영상 촬영을 위해 세세한 부분들이 많이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아 그리고 측면에 있는 벤트는 역시 팬이 실제로 장착된 거라고 하는군요. 무제한 녹화 자체는 S1에도 있었지만 프로 촬영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들어갔다고 보입니다. 기본 영상 스펙 외에 편의성을 위해 개선된 것에는 V-Log, V-Gamut의 기본 탑재, 4:2:2 10비트로 내장과 외장 동시 녹화, 6K 동영상

DPreview 올림푸스 CP+ 인터뷰: 마이크로포서드는 거의 모든 사진분야에서 쓰일 수 있다

eggry.lab|2019년 4월 15일

요코하마 CP+ 2019에서 테라다 토시(좌)와 스기모토 시게미(우) CP+ 2019 Olympus Interview: Micro Four Thirds can be appreciated in almost all photographic fields(DPreview) E-M1X가 발표된지 얼마 되지 않아 우리는 요코하마 CP+ 쇼에서 올림푸스와 얘기해볼 수 있었다. 우리는 이미징 비지니스의 보수인 스기모토 시게미와 오랜 친구인 이미징 비즈니스의 글로벌 마케팅 제너럴 매니저, 테라다 토시와 인터뷰를 했다. 우리는 올림푸스의 신형 카메라부터 마이크로포서드의 전반적인 포부까지 광범위한 주제를 논하였다. 인터뷰는 통역가를 통했으며 명료함과 흐름을 위해 편집되었음을 밝힌다. Q:

올림푸스, 삼성에 카메라 파트너십 타진?

eggry.lab|2019년 2월 4일

찌라시)올림푸스 카메라 사업 관련 "정확히는 올림푸스 브랜드는 유지하되 삼성이 대부분 기술 개발 및 생산 양산을 하는 것으로 핵심 카메라 렌즈와 액세서리 등은 여전히 올림푸스가 생산하고 카메라 센서 및 바디 부문을 삼성에게 맡기는 ODM전략을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대표적인 루머 사이트들에 떡밥도 돌지 않은 얘기라서 찌라시 중의 찌라시로 생각 중입니다. 이전에 돌았던 니콘-삼성 떡밥보다도 더 약한 상태이고, 사실 성사 가능성도 더 낮게 봅니다. 니콘-삼성의 경우엔 니콘이 미러리스 관련 기술과 기재를 넘기는 수준으로 터무니 없는 요구를 해서 삼성이 말도 안 되는 요구라고 결렬됐다고 하는데... 뭐 니콘은 결국 스스로 알아서 해야 했죠. 올림푸스 사정이 안 좋기는 합니다. 풀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