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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postsHDR의 함정 - 감당하기 어려운 데이터 용량의 폭증
현재로 HDR은 말은 무성해도 실제 이것의 표준과 적용된 콘텐츠는 지지 부진합니다. 헌데 이 HDR에서 한가지 문제가 더 있는데 바로 데이터 용량이 2배는 더 필요하다는 부분입니다. 색상정보 자체가 10~12비트로 늘어나고 데이터역시 너무 과한 압축으로 색상정보를 손실시킬수 없으니 당연히 용량이 늘어나게 되니 당연한 문제입니다. 문제는 앞으로 더 늘어날 해상도와 프레임입니다. 지금도 4K로 해상도가 늘어나는 중이고 이러면 데이터가 4배는 늘어납니다. 여기에 60프레임으로 프레임을 늘리면 이것도 데이터 2배는 필요합니다. 차기 압축기술인 HEVC가 있지만 이것도 최대 50%의 향상일 뿐이니 데이터가 몇 갑절로 불어나면 아주 간단히 상쇄되 버립니다. 이러니 4K HDR콘텐츠는 일반적으로도
PC가 두대 이상 있을 때 좋은 백업툴 비트토런트싱크
구형 PC, 특히 노트북을 버리거나 처분하지 않는다면 비트토런트 싱크라는 동기화 프로그램을 이용해 두 PC의 지정한 폴더를 동기화 할수 있습니다. 물론 두대가 다 켜 있어야 하는 부분은 단점이긴 하지요. 제경우 SW개발 분에야서 일하고 개인 노트북 하나를 회사에 두고 켜놓기 때문에 24시간 백업이 가능합니다. 150G정도의 동기화하는데 대략 하루반정도 걸리는데 회사 네트웍이라 약간 속도제한을 걸어놨습니다. 과거에는 KT의 유클라우드, 다음클라우드 등으로 동기화 했지만 이런 무료 서비스는 요즘 제대로 보기 어렵지요. 현재는 대략 한달 만원선에 1T정도를 제공하는 구글이나 애플쪽 서비스가 있습니다. 올해정도면 1T에 한달 5000원 선으로 이용가능할까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전체 시장이 SSD로

요즘 P4G를 하면서 자꾸 드는 생각
게임적인 면에서야 당연히 P4가 P3보다 한단계 진일보했다는건 부정할 수 없음. 편의 시스템 등 질적인 면이나 컨텐츠의 양적인 면에서 P4가 압도적이죠. 근데 이건 취향차이긴 한데 아직도 전 스토리 면에서는 P3가 P4보다 더 좋더라구요. 물론 P4 스토리가 재미가 없었다거나 취향에 안맞았다거나 한건 아닌데 상대적으로 P3쪽이 좀 더 나한테 맞았던것같음. 캐릭터성도 그렇구요. 아직도 치에보다는 유카리가 더 좋고 그렇다능. 그런 면에서 P4의 편의 시스템을 P3FES에 역도입해 게임성 면에서도 상당한 보완을 이룬 P3P는 P3팬으로선 축복이지만, 그와 동시에 PSP와 UMD라는 용량이 부족한 매체 (사실 PSP발매 당시만 해도 휴대용 게임기에서 1.3~1.6GB를 다룰 수 있는 UMD라는 매체는 획기적이었지만

블소 클라이언트 용량이 돋네요
설치파일 제외하고 순수한 클라이언트 용량만 따져서 9.46GB. 야 이정도면 테라나 코난 클라이언트처럼 설치파일 그딴거 없이 그냥 통으로 다운로드해서 레지스트리만 등록하게 해줘도 되잖아! 설치파일만 6GB쯤 쳐먹어서 설치파일까지 포함하면 15GB쯤 됩니다. 아무리 요새 하드가 대용량화한다지만 이건 좀 많이 부담되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