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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 배달 집반찬으로 좋은 밥도둑 소개해요.
" 내가 좋아하는 간장게장 , 웬 일이야 이런 것도 택배로 시키고 "" 너 먹고 힘 내라고 ㅋ " " 이게 몇 키로야 대박 3 Kg? "" 맞네 3 Kg , 통도 디게 예쁘다 " 어제였어요, 하루 전 주문한 간장게장이 울 집에 도착한 건.. 하여간 우리나라는 배달민족맞네요 맞아. 이 뜨거운 여름에 게장 주문이 가능한 걸 보면. 얼음팩으로 꽁꽁 택배박스를 열자 마자 느껴지는 시원함이 굿 !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ㅎㅎ. " 빨리 먹어보자 " " 잠깐만 "몇 일전 지인이 소개시켜 곳이에요. 날이더워지면서 주방에서 음식 만드는 것 자체가 고역인요즘, 뜨꺼운 불에 음식 만드는 와이프가 안쓰러워 평소 좋아하는 간장게장 조금 시켜 먹을까 해서릭.......

강화 맛집 진정한 밥도둑
강화 맛집 진정한 밥도둑 제가 얼마전에 간장게장 먹고 싶다고 했었쥬? 요즘 이상하게 봄이되서 그런지~ 입맛 돋구는 간장게장이 급 먹고 싶드라구요! 사실 동네에서 사 먹을수도 있지만.. 어디 그래유? 내가 간장게장 맛집이라고 생각 나는집은 딱 한곳! #강화맛집 #편가네된장 으로 고고씽! 이왕 강화가는거 1박까지 하고 왔어유 이곳에 갈때는 예약은 일절 생각을 안해봤는데 대충 10시반쯤에 친구들 만나 가니까 점심시간 12시 정도 딱 도착한것 같아요.. 세상에나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정말 평일에 이리 사람이 많아도 되나유? 내가 맛있으면, 다른 사람도 맛있는거였어! 사실 편가네된장은 4대째 장을 만드는집! 나중에 알고보니 우리 엄.......
묵은 간장게장 맛이 나는 루이스 피구의 드리블
과거 강신우 해설위원이 루이스 피구의 드리블을 보고 이런 말을 했다죠. "역시 피구의 돌파는 묵은 간장게장같은 맛이 있어요" 그런데 정말로 그런 느낌이 있는 것 같네요. 연륜이 묻어나는 드리블, 수비의 움직임을 보고 "네가 이렇게 움직일테니 나는 이렇게 움직인다"라는 식으로 수비의 움직임을 예측해내는 플레이. 마치 '측면의 축구도사'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 특유의 페인팅 동작도 그런 느낌을 더욱 들게 하구요. 이러한 느낌은 라이언 긱스에게서도 느꼈고 최근에는 프랑크 리베리와 에덴 아자르에게서 느꼈는데 개인적으로 이러한 스타일의 드리블러를 좋아합니다. 아주 폭발적인 느낌은 아니어도 상대의 움직임을 미리 예측하는 연륜이 묻어나는 듯한 드리블 말이죠.

2013년 4월 16일 (火) 팔당간장게장 라이딩
간만에 회사에 자전거 네 대가 모임. 그리고 자연스럽게 먹벙이 발동! 오늘의 식당은 팔당에 있는 무한리필 간장게장 식당. 참석자는 말뚝 참가 KP, 주말에 자그마치 랜도너스 300K를 왼주하고 온 YJ, 겨우내 리셋된 JS, 그리고 얼마전 피팅을 받은 sooz 되시겠다. 거리: 70.77km라이딩 시간: 2:42:57평균 속력: 26.1km/h평균 케이던스: 85 rpm평균 심박수: 157 bpm 일단 피팅 후 첫 중거리 라이딩인데 소감을 말하자면, 확실히 몸이 편해졌고 힘 전달도 좋아졌다. 그럼에도 여전히 핸들바가 살짝 멀다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제로백 싯포스트로 교체하면 좀 더 나아질 듯 하다. 또한 클릿 신발 교체 후 클릿 위치도 조정이 더 필요할 것 같다. 안장은... 좀 더 높여야 하려나? 일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