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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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주관적인 게스트하우스 평가하기 최상급의 게하 그린데이!

[제주여행]주관적인 게스트하우스 평가하기 최상급의 게하 그린데이!

자 이제사.. 제주도 일주에 대해서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ㅠ_- 귀차니즘신이 강림하사.. 데이트 신이 또 강림하사.. 매일매일 떡실신이라 죄송.. 그래도 기록은 남겨둬야 하기에..! 이렇게 다시 앉아서 포스팅을 시작하나이다~ 미리 서두에 말씀드리지만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다~ 이말이겠죠? 그냥 내가 느낀 그대로! Top of Top Guesthouse 제주시 그린데이 1박 평균가 = 18,000원 바베큐파티 가격 = 없음, 게스트 자유로 음식을 취식해서 함께 먹는편 동급인 숙박업소 = 중문 제주신라호텔 접근성 = 매우 뛰어남. 공항에서 렌트카로 10분 내외(도로상황 양호하다는 가정하에 10분도 안걸릴수도..?) 술먹기 = 매우 훌륭함. 장기 투숙죽인 아빠가 5시부터 술시

제주도를 읽다

기나긴 우울증에 방황감...에 훌쩍 떠났던 제주도. 이렇게 제대로 즐긴건. 사실 처음인데 어떻게 보면 새로운 비젼과 미션을 정립했던 시간이였다고 느껴지네요. 참으로 아름다웠던 중문과 편안했던 용두암. 외돌개 절벽에서 커피한잔에 종이 팬 하나로 너댓시간을 멍하게 있었던 시간. 혼자라는 고독함과 최상의 편안함을 주었던 신라호텔에서의 시간. 여행이라기 하기 뭐해.. 내일모래 다시 떠나게 될 곳이지만, 어찌 보면 그 때가 더욱 날 강하게 하게할 출사표가 완성되리라 믿는 두번째 출사표에 맞춘 두번째 제주도. 우선 처음 제대로 다녀왔던 15일간의 기록. 남겨볼까 합니다. 좋은 정보들을 얻으실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고 전형적인 주관적인 여행평이 될 것이고, 제가 다닌 게스트하우스들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