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88 posts
기변무한디카몽상의 부활
여행의 스냅 사진은 스마트폰이 대체한지 오래라 이제와서는 모형을 찍을 때가 아니라면 좀처럼 이 블로그에 결과물을 올릴 일이 없어졌지만서도, 어쨌거나 저의 주력이자 유일무이한 카메라는 파나소닉의 루믹스 LX5입니다. 크아~ 저때가 하이엔드 카메라의 마지막 전성기였던가요? 8년 넘게 노인 학대를 당하고 있는 셈인데, 액정의 표시나 색감 등등에 불만이 없는건 아니지만 라아카 렌즈의 표현력이 제가 전에 쓰던 그저그런 것들에 비해 워낙 좋다보니 만족한 부분이 컸고 카메라 꺼낼 일이 줄어들면서 운좋게도 지금까지 살아남아 있었습니다. 언젠가 바꾸게 된다면 이 바닥을 평정한 소니의 RX100이 될 거라 장담했지만 돈도 없고 계기도 없고.. 뭐 그랬던 거죠. 가는 시간을 거스를 수는 없어서 조절 다이

소니, 줌을 늘린 RX100 VI 발표
하이엔드 카메라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데다 RX100 시리즈가 더이상 크게 발전할 부분도 안 남아보이던 시점에서 갑작스럽게 RX100 시리즈의 신제품이 발표됐습니다. 이름은 당연하다는 듯 RX100 VI. 스펙 적으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렌즈가 환산 24-70에서 24-200으로 늘어났다는 점으로, 일견 대단한 개선인 것처럼 보이지만 희생이 없는 건 아니라서 사실 이게 RX100으로 나와야 하는 제품인지 의구심은 듭니다. 가장 큰 변화인 렌즈로 말할 것 같으면, 원래 24-70mm f1.8-2.8이던 렌즈가 24-200mm f2.8-4.5로 바뀌었습니다. 실제 바디와 렌즈 경통의 길이 변화가 거의 없기에 줌을 위해 조리개가 희생된 건 필연적인 일입니다. 망원에서 1스탑 하고도 1/3스탑 차이가

소니 엑스페리아 XA2 간단 리뷰
0. 서론 여느 제품에서나 똑같겠지만 '구매 동기'라는 것은 소비자에게나 기업에게나 큽니다. 기업 측에서는 각종 기능을 넣어 수 많은 제품들 중에서 굳이 자사 제품을 사게끔 하는 것이 목표이며 소비자에게서도 수 많은 제품 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맞는 제품을 선택하여 최소한의 가격으로 최대한의 효용을 얻는 것 그것이 목표일 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이에 대응되기는 힘든 기형성을 가집니다. 수많은 기업은 온데간데 없고 삼성과 애플이 갈라먹고 있죠. 그나마 조금 남은 것은 LG가 가져간 상황이고요. 또한 회사 내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내기 보다는 최대한 이윤이 많이 남는 플래스십에만 집중하고 있고요. 현재 40~60만원대의 메인스트림급에 해당하는 제품은 갤럭시 A8(2018)이 유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주말 나들이 필수품이죠
저는 요즘 제주도에 내려와서 여기저기 주말 나들이 떠나기도 하고 오랜만에 새로운 관광지를 찾아가고 있는데요 그럴 때마다 항상 챙기고 있는 것이 바로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소니 SRS-HG10입니다크기도 적당하고 약 700g의 가벼운 무게 덕분에 어디든 갖고 다니기 부담 없습니다예쁜 디자인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든 좋아할 만하죠 집, 카페, 옷 가게 등 그 어느 곳과도 어울릴 테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겠어요보통 실외 보다 실내에 오래 있기 때문에 그때그때 다니는 곳마다 거기에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장소에 올려두고 사용을 합니다 그리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각각의 버튼을 확실하게 만들어 두었습니다HRA 원음 사운드의 감.......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