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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첫번째 월드컵

대한민국의 첫번째 월드컵

초효의 비밀아지트|2016년 6월 17일

네이버에서 로고를 보시고 온 분들은 아실 겁니다.오늘이 대한민국 축구가 월드컵에 최초로 도전장을 내민 날이라는 걸 말입니다. 이 포스터를 보면 가슴에 피멍이 들도록 막았다던 홍덕영 옹을 생각납니다. 호랑이 양담배(...) 피던 시절의 일이지만, 일본과 예선전이나 매직 마자르와의 경기는 워낙에 유명하고, 네이버에서도 소개했으니 넘어갑니다.다만 이 시절에 너무나 안습한 일이 많았으니...48시간 이동에 현지적응 못하고 매직 마자르를 만난 일이나 유니폼에 번호 없어서 꿰맨 일이 네이버에 언급되어 있습니다만, 그에 못지 않게 서글픈 일도 있었더랬죠. 가난하고 듣보잡인 시절의 설움 이건 1954년 스위스 월드컵의 또 다른 포스터인데... 16개 출전국 국기 중에서 태극기만 없습니다.제일 만만해서 지웠다는 썰이

유로 2016 A조 루마니아 vs 스위스

유로 2016 A조 루마니아 vs 스위스

취미생활|2016년 6월 16일

의외로 혼전이 예상되는 루마니아와 스위스이다. 두 팀다 16강에 들어가기 위해서 너무나도 열심히 노력 중이다. 루마니아의 패널티킥으로 앞서가면서 나름 자신들이 원하는 공격 전개를 했던 것 같다. 전반전에는 루마니아가 활발한 활동을...후반전에는 스위스가 너무나도 활동적으로 움직였기에, 경기는 재밌었고. 네이버 하이라이트 링크.

유로 2016 A조 알바니아 vs 스위스

유로 2016 A조 알바니아 vs 스위스

취미생활|2016년 6월 12일

알바니아와 스위스의 경기다.초반에 스위스가 헤딩골로 한 골을 넣었고, 그 이후에 알바니아의 주축 수비수가 퇴장을 받았다.하지만, 경기의 양상은 알바니아가 훨씬 더 적극적이었으며, 더 멋있었다. 스위스는 11명인데도 불구하고, 점유율도 떨어지고 최종 스트라아커가 없어서 그런지오히려 경기를 알바니아에게 끌려다녔다. 전체적으로 스위스의 감독을 11명인데도 불구하고, 끌려다니는 경기를 했기에, 스위스 팬들에게 욕을 좀 먹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스위스 몽트뢰, 브뵈

스위스 몽트뢰, 브뵈

수륙챙이|2016년 3월 27일

스위스 여행도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남은건 오늘 제네바에서 1박, 내일 루체른으로 이동해서 1박.. 지금이 오후 7시니 앞으로 36시간 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내일 저녁 7시면 한국으로 가기 위해 짐이나 싸고 있겠네요.. 체르마트에서 제네바로 넘어오다가 몽트뢰와 브뵈를 들렀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즐겁게 여행하다 왔네요.. 역시 날씨가 좋은 스위스는 진짜 여행할 맛 나는 동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