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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데스 - 안토니오 세자로
피폭자 : 더 미즈 미드카터로써의 입지를 확고하게 세우고 요즘 위클리쇼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한다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U.S 챔피언. 안토니오 세자로의 강력한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정말로 좋아하는 기술입니다. 예전 ROH에서 처음 이 선수를 보고 기억한 이유도 이 기술이었죠. 시전자만큼이나 접수자가 상당히 중요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 맞으면 턱이 남아나지 않을 것 같아요;;; 피폭자 : 엘 제네리코 안토니오 세자로이기 전에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때의 스위스 데스! 엘 제네리코의 끝내기 기술인 브레인버스터를 반격하는 장면입니다. 이 양반의 파워는 정말로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안느껴집니다. 앞으로 WWE에서 이 선수를 얼마나 잘 활용할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