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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posts[MD] 람보 3 (ランボーⅢ.1989)
1988년에 피터 맥도날드 감독이 만든 람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람보 3’를 원작으로 삼아, 1989년에 メガ(세가)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탑 뷰 런앤건 액션 게임. 일본에서는 메가 드라이브 발매 후 1년 뒤에 나왔지만, 북미에서는 메가 드라이브가 ‘세가 제네시스’로 정식 발매할 때 함께 출시된 런칭 타이틀이다. 내용은 ‘트로트먼’ 대령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작전 수행 도중 구소련군에 붙잡혀 포로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존 람보’가 친구인 트로트만 대령을 구하러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람보 3는 기존 시리즈와 달리 원작 영화가 개봉한 해부터 활발하게 게임화되었는데. 아케이드판은 ‘타이토’, 콘솔판은 ‘세가’, PC판은 ‘오션 소프트웨어’에서 만들어서 똑같은 영화를 원작으
[MD] 골든 액스 III (ゴールデンアックスIII.1993)
1993년에 ‘セガ(세가)’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메가 드라이브판 골든 액스 시리즈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이다. 내용은 먼 옛날 ‘데스아더’와 ‘다크갤드’를 토벌하고 ‘골든 액스’를 되찾은 게 ‘골든 액스 전쟁’으로 후세에 알려져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가운데, 오랜 친구들이 세상을 떠나고 드워프 일족으로서 장수하여 홀로 남은 ‘길리우스 썬더헤드’가 골든 액스를 악당들이 악용하지 못하도록 신들에게 되돌려주려고 여행을 떠났는데.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는 순간 정체불명의 폭풍에 휘말려 골든 액스를 잃어버리고. 그로부터 반년이 지난 후, 몸을 회복한 뒤 골든 액스 수색에 나섰다가 중동 지역의 왕극 ‘스플래쉬 빌’이 갑자기 나타난 악마 군주 ‘댐드 헤 스트라이커’에
[MD] 마물헌터 요코 제7의 경종 (魔物ハンター妖子 第7の警鐘.1991)
1991년에 ‘メサイヤ(메사이어)’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마물헌터 요코의 원 소스 멀티 콘텐츠 기획 중 첫 번째 게임판이다. 1992년, 1993년에는 디지털 코믹 어드벤처 장르로 PC엔진 CD판이 연이어 발매된 바 있다. 게임 개발 자체는 ‘Klon’에서 맡았고 메사이어는 퍼블리셔를 맡았는데, 당시 메사이야가 NCS 산하였기 때문에 게임 타이틀 화면에는 NCS로 표시되어 있다. Klon은 메사이어에서 PC엔진으로 발매한 게임들을 개발한 곳으로 ‘사이버 시티 오에도 808: 야수의 속성’,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2036’, ‘엘디스’, ‘란마 1/2 원조, 무차별격투’, ‘란마 1/2 백란애가’ 등을 만들었다. 내용은 16살 여고생 ‘마모노 요코’는 마물 헌터
[MD] 캐슬 오브 일루전 (Castle of Illusion Starring Mickey Mouse.1990)
1990년에 ‘セガ(세가)’에서 디즈니 원작 캐릭터 ‘미키 마우스’를 주인공으로 삼아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흔히 ‘캐슬 오브 일루전’으로 알려져 있는데 일본판 풀 타이틀은 ‘アイラブミッキーマウス ふしぎのお城大冒険(아이 러브 미키 마우스 이상한 성 대모험)’, 북미판 풀 타이틀은 Castle of Illusion Starring Mickey Mouse(캐슬 오브 일루전 스타링 미키 마우스=미키 마우스 주연의 환영의 성)이다. 세가가 디즈니의 라이센스를 받아 미키 마우스를 주인공으로 한 게임인 ‘일루전’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후속작은 월드 오브 일루전 < 랜드 오브 일루전) 게임 개발은 ‘더 슈퍼 시노비’를 만든 ‘세가의 제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