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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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게임기어 미크로 발표

세가, 게임기어 미크로 발표

이게 뭐야? 했는데... 세가에서, 휴대 게임기 '게임 기어 미크로'를 10월 6일에 발매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세금 별도 4980엔. 예약 접수는 6월 3일부터. 빠르네...;; 게임 기어는, 20세기에 한국에서도 '핸디 알라딘보이'라는 이름으로 발매된 적이 있습니다. 원 기기는 1990년에 나왔으며, 세가에서 발매된 유일한 휴대용 게임기라고 하는데요. 아쉽지만 저는, 실기를 만져본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사실 사고 싶다거나 그랬던 적도 한번도 없었... 이번에 나올 제품은, 기존 게임 기기보다 40% 작아진 크기로, 1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고 합니다. 색상은 블랙, 블루, 옐로우, 레드의 4색. 특이하게, 색상 별로 들어가 있는 게임이 다릅니다. 뭐랄까,

세가 60주년 우표 발행

세가 60주년 우표 발행

세가 설립 60주년 기념 프레임 우표 및 클리어 화일 세트 가격 : 4,400엔 (세금포함, 현지 배송비 미포함) 프레임 우표 시트 (63엔 X 10장) 1장오리지널 대지 (사진이나 그림을 붙이는 두꺼운 종이) 1장오리지널 클리어 화일 2종 요즘, 우표붙이는 사람은 없겠지만 저 우표는 한국에서도 눈독들이는 사람이 많을 듯 하네요. 사실 세가가 참 대단한 회사인게 아마 이 회사가 정상적인 경영을 했음 게임계의 역사가 바뀌었을 겁니다. 이 아래에 적은 것은 모두 가정이긴 합니다만... 1. 만약 토마스 칼린스키의 제안을 받아서 32비트 게임기를 냈다면 토마스 칼린스키가 가져온 것은 실리콘 그래픽스의 모듈로 3D게임에 특화된 기기. 당시 세가의 아케이드 3D 게임을 그대로 이식

신 사쿠라 대전 환골탈태 업데이트

being nice to me|2020년 3월 20일

바이러스때문에 재택이 되어 출퇴근에 쓰이는 시간이 남다보니 이번에 PC판이 나온다고 해서 논란(?)이 된 '호라이즌 제로 던'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사쿠라대전 1.01이 다운로드 되었다고 뜨네요. 그래서 뭐가 바뀐건가 검색을 해 봤더니... 원래 이렇게 나왔더라면 욕먹지 않았을텐데... 록온 추가 이 게임에서 가장 욕먹은 점은 전투시 록온 기능이 없다는 것이었죠. 근데 드디어 생겼습니다. 왜 이걸 시작부터 넣지 않아서 그렇게 점수를 깎아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이 게임은 공중에 있는 적을 공격할 때 록온이 없어서 대충 감으로 때리거나 아예 원거리 캐릭터를 골라서(그러나 이게 미니게임 아닌 경우 시나리오를 따라가므로 캐릭터 선택이 거의 불가함) 하는 것이 추천되었...아니 그냥 주인공 카미야

[NSW] 프로젝트 디바 39’s 한정판 언박싱

미쿠 프로젝트 디바 스위치판인 39’s를 샀습니다. 이제부터 뜯어보도록 합시다. 종이 커버는 여전히 프디바 같은 느낌으로. 종이 커버를 벗기면 이렇게 미쿠 박스 디자인을 볼 수 있습니다. 뒷면은 큼지막하게 나와있죠. 옆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내부를 까면 이와 같이 5장의 콜렉션 CD가 들어있는 대형 케이스와 미쿠 게임 케이스가 있습니다. 퓨처톤은 타이틀로 나오기 전에 이미 DL로 사버려서 콜렉션 디스크는 이게 처음입니다. 각 케이스의 뒷면 입니다. 콜렉션 케이스을 열면 이렇게 보여줍니다. CD는 총 5장. 이게 음원 CD인지 영상 CD인지 제대로 확인하지 아니한 관계로 조만간 틀어보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