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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 2030세대 청년 71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에 흑자액도 감소!

쉬었음 2030세대 청년 71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에 흑자액도 감소!

그냥 쉬는 2030세대 청년 71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에 흑자액도 감소! 2003년 통계 시작 이후 최고치를 기록. 25살에서 29살 사이가 가장 많고 30살에서 34살 사이는 가장 큰 폭의 증가세. 여유자금을 뜻하는 흑자액도 2030세대만 줄었음. 노가다나 중소기업 나쁜 일자리 이미지는 50대 이상 윗세대가 다 만들었다. 쉬었음은 집에 쳐박혀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이 아니다. 취업했지만 짤리고 재취직 못하는 케이스도 있다.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문제로 봐야하는데 노예끼리 서로 까는 듯. 취업활동 1도 안하고 쉬었음 청년은 욕먹는게 맞다. 장기 취준생이나 단기 알바 뛰는 사람은 바꾸려는 시도라도 한다. 세상이 부조리하다고 부모한테 전가.......

고용노동부, 업무보고 후속조치로 전국 기관장 회의 개최

고용노동부, 업무보고 후속조치로 전국 기관장 회의 개최

- 2026년 업무계획 추진을 위한 현장 실행체계 점검 - - 노동시장 격차해소 등 분야별 신속한 이행·성과 창출 지시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지난 12월 11일 진행한 2026년 고용노동부 업무보고 후속 조치로 12월 15일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대통령과 국민께 보고드린 2026년 업무보고 내용이 현장에서 지체 없이 추진되도록 현장 실행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 지방고용노동청장·지청장 등 약 80명이 참석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2026년은 국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해가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일하러 나가서 죽지 않고, 일하러 나가서 돈 못 받는 일이 없도록.......

취업자수 20만명대 증가, 고용률·경활률 역대 최고 내수 개선에 따른 서비스업 중심 증가세 지속

취업자수 20만명대 증가, 고용률·경활률 역대 최고 내수 개선에 따른 서비스업 중심 증가세 지속

- 건설업, 제조업 감소세 및 청년 쉬었음 증가 등 어려움은 지속 - 내수 활성화 및 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총력, 청년 맞춤형 지원 노력 강화 1 '25.11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3.4%로 전년대비 +0.2%p 상승, 15~64세 고용률은 70.2%로 전년대비 +0.3%p 상승하였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4.8%로 전년대비 +0.2%p 상승하였으며, 실업률은 2.2%로 보합세를 기록하였습니다. * 11월 고용지표(‘24→’25년, %): 63.2 → 63.4 64.6 → 64.8 2.2→ 2.2 ㅇ 연령별로는 30대(80.9%, +0.2%p)ㆍ40대(80.7%, +1.2%p)ㆍ50대(78.0%, +0.5%p)ㆍ60세 이상(47.9%, +0.6%p)에서 고용률이 상승하였고, 청년층.......

역대급으로 무너지고 있어 사회에 재앙같은 일이 벌어진다는 30대 상황!

역대급으로 무너지고 있어 사회에 재앙같은 일이 벌어진다는 30대 상황!

역대급으로 무너지고 있어 사회에 재앙같은 일이 벌어진다는 30대 상황! 30대 쉬었음이 2003년부터 꾸준히 증가해서 25년 33.4만 명. 쉬었음은 일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고 그냥 시간을 보내는 경우. 한 명 구하는데 수십 명이 몰려 알바도 30대는 잘 안 슨다. 경력있는데도 지원 문자에 답없이 계속 탈락한다. 현장 일자리는 운동선수 출신들도 힘들어 도망친다. 지금 공고가 3~4인분을 1명에게 시키며 돈은 1/2인분만 준다. 4천 중반에 연봉 낮다며 그만 쉬는 30살있다. 출퇴근 자율, 사무직에 말 거는 사람도 없었다. 해외 여행 1년에 2~3번하고 자차 출근에 주말은 서울 누려야 한다며 나가 논다. 엄마가 백화점 청소일 하는데 40대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