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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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러쉬, 히트 & 런, 애퍼리션 북미 첫날 성적

프리미엄 러쉬, 히트 & 런, 애퍼리션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 3개는 영 시작이 안 좋군요. 북미 극장가 자체가 안 좋은 상황이긴 하지만, 그 속에서도 완전... 자전거 탄 조셉 고든-레빗이 부패 경찰에게 쫓기는 영화 'Premium Rush' 는 225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198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8위로 데뷔. 첫주말 수익은 한 500만 달러 넘기는 수준에 그칠 것 같은데... 이건 뭐 완전 꽝이네요. 3500만 달러의 제작비가 그리 많은 편은 아닌데 이쯤 되니 거의 절망적으로 많아 보입니다; 아무리 봐도 포스터가 영 안좋은 곳을 스친 느낌이라 마케팅 제대로 못한 것 같음. 흥행은 시작부터 망하는 분위기지만 평론가들 평은 좋고, 관객평도 괜찮은 편. 스토리는 자전거 택배원이 배달 중인 의문의 소

배달부의 생고생, "Premium Rush" 예고편입니다.

배달부의 생고생, "Premium Rush"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3일

개인적으로 조셉 고든 래빗이 나오는 영화면 다 믿어줄 용의가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그의 연기도 그렇고, 영화를 고르는 눈도 그렇고 생각보다 꽤 괜찮은 편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좀 많이 기대가 되는 편 입니다. 물론 감독이 데이비드 코엡이라는 점이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이 양반은 각본가로 꽤 괜찮기는 하지만, 분명히 한계가 있는 각본을 쓰는 양반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인디아나 존스 4편을 생각을 해 보면 이해가 쉽죠.) 뭐, 그래도 일단 믿어보렵니다. 재미는 분명 있을 테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굉장히 빨라 보이기는 합니다. 느낌이 있어서 보여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