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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다 니콜, '큐티 하니' 악역 히로인! 의상은 '섹시'를 추구
모델 이시다 니콜(26)이 니시우치 마리야(22)의 첫 주연 영화 'CUTIE HONEY-TEARS-'(10월 1일 개봉)에 출연하는 것이 22일, 발표되었다. 원작은 1973년부터 1974년에 걸쳐 나가이에 의해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챔피언'(아키타 서점)에서 연재되며 같은 시기에 TV 애니메이션화도 된 '큐티 하니'. 본작은 전 세계적으로 기상 이변이나 미지의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부유층만이 사는 상층과 빈곤층이 사는 하층 사람들이 나누어진 미래가 무대가 되고 있다. 그런 세계에서 인구가 격감하는 가운데 인간의 감정을 가진 안드로이드 큐티 하니(니시우치)가 인류의 위기에 직면해가는 모습을 그린다. 이시다가 연기하는 것은, 하층에 오염 물질을 흘려 보내고 있는 상층의 지배자·질. 그녀는 큐티 하
콘크리트 레볼루티오 2기 9화
너는 신도 악마도 될 수 있다! 아니 넌 신도 악마도 될 수 없다. 인간일 뿐이다. 이 애니를 나가이 고씨가 보고 있다면 뭐라 평할지 궁금합니다. 설마 나중에 나가이씨와 이 애니 감독간의 특별좌담 같은 걸 블루레이 부록으로 넣는 건 아니겠죠? ps.로봇들이 대놓고 겟타,마징가,용자 빈라덴... 어이쿠! 이게 아니지 라이딘.... 그 덩치로봇은 겟타 포세이돈인가? 근데 어디서 본 것 같고...(여기에 맞서는 삼식기룡과 울트라맨?) ps2.기업이 정부 산하기관을 까고 있음. 이러면 안되는데.... 한때 동료였던 사람인데 말야. ps3.에쿠스는 왠지 합체하니까 멋없음. 작붕되니 더더욱.... ps4.그러고 보니 헬멧쓰고 과거보는 건 데빌맨.... 어이쿠 두야!

니시우치 마리야, 큐티 하니 발탁에 당황스러운 목소리... '가슴이 부족하다', '글레머가 아니다'
배우이자 가수인 니시우치 마리야(22)가 나가이 고(70)의 인기 만화로 애니메이션화도 된 '큐티 하니'를 원작으로 한 영화 'CUTIEHONEY-TEARS-'(가제/올 가을 공개 예정)에서 주연을 맡는다. 동 작품은 CG를 구사한 치열한 전투 장면도 있는 액션 영화로 지금까지의 시리즈에서 보인 것같은 '성적 매력'은 거의 없다고 한다. 니시우치에게는 영화 첫 주연작으로 히로인인 키사라기 하니를 연기함에 있어 "여러분이 사랑하는 하니씨를 이번 영화에서는 좋은 의미로 배신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하니가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며 강한 의지를 느끼게하는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하니 역에 발탁된 니시우치에 대해서 넷상에는 '가슴이 부족하다', '글레머러스한 몸매가 아니면
불쌍한 사람들이 싸워요.
밑바닥 인생들의 한이 실린 주먹다짐! 이 불쌍한 사람들을 어찌할꼬... 다 거대군사자본(블랙고스트)와 악마 때문이다! (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