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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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맨 VS 사이보그 009의 적들은....

|2015년 8월 21일

사이보그 009 올림포스편의 올림포스 사이보그들과 데빌맨 쪽에서는 진멘이 등장하는 게 확인 (시레느도 나올까?) 원래 이시노모리 쇼타로의 사이보그 009 최종막은 "신"과의 전쟁이 될 예정이었고 천사같이 생긴 신의 사도 (어떤 면에서는 코스믹 호러에 가까움.)도 실제 나타났는데 그렇다면 이쪽으로 잡지 왜 올림포스 사이보그편으로 잡았는지 의문이다. 올림포스 사이보그는 게다가 블랙고스트와도 이어지는데 블랙고스트는 안나오는 것 같고.... (블랙고스트 나오면 다시한번 와카모토씨 스컬이 나올 수도 있었건만....) 여담인데 아폴론과 헬레나가 전직 프리큐어 요정과 초대 프리큐어야. (.........)

아침부터 왠 이상한 미스매치가 벌어지고 이상한 신캐도 나오고....

아침부터 왠 이상한 미스매치가 벌어지고 이상한 신캐도 나오고....

|2015년 6월 19일

이건 뭐 삼국전투기에서 허저와 서황이 싸우는 것도 아니고.... (뚱보 대 가면) 이건 사제대결이기도 하구만요. (사이보그 009 지하제국편 마지막 폭발씬 그린 게 나가이씨였다나... ) 누군가는 안쓰럽게 여기더군요. 힘들게 사는 사람들끼리 저래서야 쓰냐고.... 원래 밑바닥 인생들끼리 쌈박질이 잦지 않습니까? 또 누가 알아요?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오해로 싸우다 서로의 처지를 알고는 엉엉대며 쐬주 한잔 마시고 의기투합해서 만악의 근원을 때려잡으러 갈지....(그러고 보니 데빌맨이나 009나 최종보스는 어떤 의미에서는 신?) 로봇걸즈 신캐라는데 볼테스 모티브라는군요. 이대로 그냥 슈퍼로봇대전 갑시다. 프리큐어 올스타즈가 아니라 수퍼로봇걸즈 올스타즈... (단 사랑,우정은 빼

밀리터리와 모에 강연 감상을 대신해서...

|2015년 5월 5일

TV 장악한 모바일 광고 '파충류형 뇌' 청소년이 위험하다? (한국일보) 이건 좀 다른 이야기인데 말인데요. 밀리터리X모에의 근본에는 섹스와 바이올런스를 꿈꾸는 사람의 본성이 있다고 딴지벙커 지하 밀리터리와 모에 강연에서는 밝히고 있습니다. 그건 근본적으로 옳아요. 실은 나가이 고도 그 진실을 아는 작가였기 때문에 그런 광기 속에서도 무언가를 말할 수 있는 데빌맨 같은 만화를 그릴 수 있는 것이죠. 인간의 본성 속에는 성욕과 폭력성이 내포되어 있는 건 당연한 겁니다. 문제는 그걸 순화하는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일반적인 방향성인데 (올림픽과 같은 것으로 전쟁을 대신하고자 생각한다든가... 이건 건담파이트? 성적 표현의 자유를 등급제로 보장한다든가...) 우리는 왠일인지 이걸 꽉 막아야만 한다는

우리들의 지구는 조그맣지만~

|2015년 4월 13일

정의와 평화 의해 빛나는 별이다! 응? 뭔가 다른데? 이건 어디까지나 PV이긴 하지만 이대로 애니화해도 괜찮지 않을까? 그랜다이저 기가는 그렇다 치고 진마징가 제로에서는 언제나 나올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