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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Solo: A Star Wars Story.2018)
2018년에 론 하워드 감독이 만든 스타워즈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 내용은 코렐리아 행성의 빈민촌에서 프록시마의 범죄 조직에서 일을 하던 한 솔로가 연인 키라와 함께 탈출을 시도하다 사고로 혼자 탈출한 뒤, 제국군에 들어가 보병으로 구르던 중 츄바카를 만나고 토비어스 배킷의 범죄 팀과 합류해 코악시움 수송 열차털이로 크게 한탕을 해 우주선을 구입하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한 솔로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주역으로 기존의 작품에서 이미지가 확립된 캐릭터로서 그 이름을 듣고 기대한 건 은하계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 이야기지만, 본편 스토리는 한 솔로가 그렇게 되기 한참 이전의 초짜 시절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기대했던 것과는 많이 다르다. 보통, 스타워즈 오리지날의 한 솔로 이미지는

데스위시 (2018)
브루스윌리스가 퍼니셔로 나오는 영화 찰스 브론슨 주연의 '그' [데스위시]의 리메이크작입니다. 고문호러영화 감독인 일라이 로스가 감독한 영화라서 이 사람이 이런 것까지? 라는 생각을 품었는데,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상당히 준수하달까요. 다른 말로 말하자면 너무 준수해서 브루스윌리스가 [데스위시]에 나왔다는 것 외에 커다란 특징이 없는 영화라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일라이 로스가 호러영화를 만들면서 다듬어졌던 고어와 서스펜스의 감각들이 액션 스릴러 영화인 데스위시에 잘 첨가되어 있습니다. 서스펜스는 주인공이 악당들과 마주할 때 쓰고, 터지는 고어의 상큼함(?)은 주인공이 복수할 때 통쾌함을 가하기 위해 써먹습니다. 부족한 드라마는 브루스 윌리스의 연기력이 받쳐주고요. 다만 [데스위시]의 전개방식이 상당히
![[DOS] 브루스 리 라이브즈: 더 폴 오브 홍콩 팔레스 (Bruce Lee Lives: The Fall of Hong Kong Palace.1989)](https://img.zoomtrend.com/2018/05/21/b0007603_5b021c6d2f3d1.jpg)
[DOS] 브루스 리 라이브즈: 더 폴 오브 홍콩 팔레스 (Bruce Lee Lives: The Fall of Hong Kong Palace.1989)
1989년에 The Software Toolworks에서 MS-DOS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원제는 브루스 리 라이브 ~더 폴 오브 홍콩 팔레스~. 한국에서 동서게임 채널을 통해 정식 발매됐을 때의 번안 제목은 용쟁호투. 출시 당시 한국 게임 잡지 게임월드에 공략이 실리기도 했다. 내용은 사악한 무술가 ‘마스터 포’가 무술가를 양성하는 홍콩 팔레스를 파괴하기 시작하자, 홍콩 팔레스의 거주민들이 전설적인 무술가 ‘브루스 리’에게 도움을 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원제를 한역하면 ‘브루스 리의 삶, 홍콩 궁전의 몰락’정도로 뜻이 되는데 한국 게임 잡지에서 용쟁호투로 직역됐지만 내용은 전혀 다른 게임이다. (애초에 용쟁호투가 게임화된 거라면 용쟁호투의 영제인 ‘엔터 더 드래곤’이란

데드풀 2 (Deadpool 2.2018)
2018년에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만든 데드풀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불우한 사고를 당한 ‘데드풀’이 하는 일마다 다 안 돼서 급기야 감옥에 갇히기까지 했는데, 미래에서 찾아 온 용병 ‘케이블’과 충돌하고 자신 만의 팀인 엑스 포스를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를 적자면 길게 적을 수 있을 만큼 이야깃거리가 많지만, 스포일러에 해당해서 차마 자세히 적을 수 없었다. 본작의 신 캐릭터인 도미노는 운이 끝내주게 좋은 게 능력 그 자체고, 케이블은 미래에서 온 용병으로 기계 의안으로 분석 및 총기 조립을 하고 에너지 실드 생성과 시간 여행 능력 이외에 뛰어난 전투 기술을 가지고 있는 슈퍼 히어로다. 여전히 데드풀이 주인공으로서 대활약하지만, 도미노와 케이블도 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