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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제2회 상하이 컨셉트립 2일차] 철판 위에서 발견한 외식업의 미래](https://img.zoomtrend.com/2025/08/26/1756266114-SE-bf88e562-80d0-44e5-b0bc-71091d67f9dc.png)
[제2회 상하이 컨셉트립 2일차] 철판 위에서 발견한 외식업의 미래
#상하이콘셉트립 #2일차내용요약 #외식업컨셉기획자과정 소상공인 식당 창업자와 경영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외식 현장에서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통해 여러분의 성공을 돕는 김영갑교수입니다. 상하이에서의 두 번째 날, 우리는 눈앞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철판 요리의 향연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셰프의 정교한 손놀림 하나하나가 요리의 일부가 되고, 뜨거운 철판이 만들어내는 소리와 향기가 고객을 압도하는 파인 다이닝의 세계. 그곳에서 우리는 단순히 '맛'을 넘어 '경험'을 파는 외식업의 본질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특별한 경험을 우리 같은 평범한 식당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그 해답.......

책 5 권 지름!
덴마크 우핑 일기 덴마크 우핑 생활의 경험을 담은 사진 에세이. 수리짱도 우핑에 관심이 많았어서 혹시 참고가 될까 싶어서 구매. 저부터 읽어야지요. 휘게 라이프 평소에 관심이 없던 나라인데, 요즘 덴마크에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핵심 키워드가 휘게인 것 같아서 우리와 어떻게 다른지 보려고요.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 다음 독서 모임 지정 도서라서 구매. 일단 완독하긴 했는데... 으음... 좀 미묘합니다. 모임에서 사람들과 이야기 해보면 좀 더 잘 알게 되겠지요. 뭘모아싫 풀 제목은 표지에 있는 것처럼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 제목과 내용이 차이가 나는데, 여러 해외 외식 업체들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정리.......

2025 서평 #113 마케터처럼 생각하기(인북) / 야마모토 다이헤이 지음
마케팅과 나. 한때는 전혀 연결되지 않을 것 같던 단어였다. 하지만 어쩌다 보니 마케팅 회사에서 일하게 되었고, 그 경험은 생각보다 내 삶에 깊은 영향을 남겼다. 마케팅을 알기 전과 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달라졌달까? 그리고 어느 순간, 나는 확신하게 됐다. '마케팅과 관련되지 않은 일은 없다'라는 사실을. 그래서 이 책의 제목, 『마케터처럼 생각하기』는 그 자체로 내 호기심을 자극했다. 제대로 된 마케터는 아니었지만, 카피 라이팅을 하며 마케팅의 본질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나에게 이 책은 "지금의 생각 방식이 맞는 걸까?"라는 질문.......

트레바리) 나알기-등불 2504
이번 3회차 모임은 '불변의 법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발제문들이 다 좋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진행하지 못했어요. 그래도 의외로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역시 트레바리의 장점은 다양한 사람들의 여러 다른 관점을 볼 수 있다는 점인데요, 저와는 너무 많이 다른 분들과 진행되는 모임이라서 이번 모임은 특히 더 한것 같습니다. 이제 이 모임도 한번 남았네요. 4번째 모임 전에 번개가 있는데, 파트너님이 사주 전문가이시다보니 직접 사주를 봐주신다고 하네요. 번개도 매우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