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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2010년 8월 < Mpira wa kikapu > 8월 8일 매주말 농구를 한다. 우팡가에 있는 학교에서 필리핀 사람들이 많지만 호주, 중국, 일본 등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한다. 8월 15일 매주 농구를 하다보니 아이스크림 장사며, 코코넛 장사며 매주 이곳을 찾곤한다. 대부분 다르에 있는 단원과 한인들이 농구를 하는데 간혹 지방 단원들이 오기도 한다. 8월 22일 이번에는 새마을 1기 단원들과 함께 바닷가에 있는 농구장을 찾았다.
![필리핀[막탄 세부 여행기] -1일차 - 풍경만 찍은 호핑투어 사진...](https://img.zoomtrend.com/2012/05/30/c0025046_4fc4d8a294d32.jpg)
필리핀[막탄 세부 여행기] -1일차 - 풍경만 찍은 호핑투어 사진...
사실 다녀온것은 17일밤에 가서 21일 새벽에 돌아왔지만... 마지막날 새벽에 돌아올때 피로가 장난아니게 쌓여서 연휴 푹쉬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번에 다녀온 필리핀은 중국과 달리 관광보다는.. 주변의 예술적인 풍경들이 좋은 곳입니다. 말그대로 좋은 풍경을 보며 휴양을 하기위한 휴양지로써 좋은곳이지요 관광 가이드분이 예기하길 미국의 식민지로 있던시절.. 겉으로는 크게 성공한 모습으로 보였지만.. 요즘으로 말하자면 FTA 와 같이 서로 관세없는 무역을 함으로써... 필리핀의 광물은 싸게 미국으로 넘어가고 미국의 남는 물품들은 필리핀으로들어오게 되면서. 필리핀 고유의 문화는 많이 희석되고.. 오히려 서구화 되어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관광을 할만한 볼거리가 적고.. 더군다나 저희
돈의 맛, 윤나미가 버릴 수 없는 맛.
돈의 맛 김강우,백윤식,윤여정 / 임상수 나의 점수 : ★★★★★ 오랜 만에 영화관에 들러 가장 가까운 시간대의 영화를 선택한 것이 바로 이 '돈의 맛'. 영화를 보고 평점을 보니 평점이 생각보다 낮네요. 평점을 보면 영화의 묘미는 초반의 흥미로운 비주얼들이라고 하던데,저는 영화의 결말에 영화의 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인물의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영화에 대한 해석이 달라지지만 가장 흥미로운 인물은 김효진씨가 맡은 배역이었습니다. (이하 내용은 영화를 보신 분들만;;) 김효진씨는 초반 윤여정씨와 대화를 나눌 때에는 돈의 맛을 아는 재벌가의 딸로 나오는데, 끝날 때까지 김효진씨는 돈의 맛을 놓지 않습니다. 중반에 김강우씨의 침실에 들어가는 장면에서는 윤여정씨의 모습이 오버랩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