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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공항에서 오는 길

[필리핀] 공항에서 오는 길

2019. 10. 11(금) / Balinguing, San Felipe, Zambales 한국에서 까사 데 제시카(Casa de Jessica)까지 가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클락 공항과 마닐라 공항을 이용하는 것이다. 우선 클락국제공항에서의 방법이다.인천에서 클락공항까지는 4시간 정도 걸린다.주로 새벽 1-2시에 도착하는 편이 많다.진에어, 제주항공, 아시아나를 비롯하여 다른 항공사도 있다.그리고 돌아가는 편은 한국에 새벽 6시나 7시에 도착한다. 클락공항에서 까사 데 제시카까지는 124km인데구글맵으로는 2시간 44분이 걸린다고 되어 있다.실제 자가용으로 이동하면 3시간 30분 전후가 된다.도로 사정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이 클락공항을 이용하는 것이 마닐라 공항을 이용하는 것보다 가깝다.게다가

[필리핀] 처음 밟아 본 클락국제공항

[필리핀] 처음 밟아 본 클락국제공항

2018. 09. 09(일) / Clark International Airport, Mabalacat, Pampanga Clark International Airport 클락국제공항예전에 필리핀에 갈 때 마닐라공항만 이용했었는데마니라는 항상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기 때문에이제 클락공항으로 옮겼다. 사실 따지고 보니마닐라보다 클락이 산 펠리페(San Felipe, Zambales)로 가는 거리가 더 가깝다.얼마만에 보는지 모르겠네..다들 많이 컸다.이날 새벽 2시가 좀 넘은 시각이였는데도다들 눈동자가 반짝이고 있네. 2008년 전역후10년간을 해외로 떠돌다가 이제 여기에 정착하게 되는 이야기를 써 내려 간다.

홍콩 침사추이 “졸리비”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4일

홍콩 침사추이 “졸리비”홍콩의 둘쩨 날 아침식사를 위해서 원래는 침사추이에 있는 란퐁유엔을 가려고 했지만, 란퐁유엔이 문을 열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그래서, 간단하게 근처에 있었던 맥도날드에서 식사를 해결하려고 이동하는 중에 낯익은 메뉴판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졸리비”라는 브랜드였지요.“필리핀에서 유명한 졸리비”졸리비를 이전에 직접 본 적은 없지만, 누군가가 졸리비에 대해서 소개한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바로 필리핀에서는 맥도날드가 출점을 하면 바로 옆에 졸리비 매장을 세운다는 내용이었는데요.필리핀 사람들의 애국심으로 인해서, 맥도날드보다는 졸리비가 더 장사가 잘 된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지요.실제로도 졸리비는 매년, 해외 매장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특히 필리핀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쿠웨이트,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브루나이 등에 진출해 있다고 하지요.“맥도날드와 닮은 졸리비의 매장”졸리비의 매장은 맥도날드와 닮아 있었는데요. 실제로 판매하는 메뉴도, 햄버거, 치킨 등이었습니다. 여기에 스파게티와 같은 메뉴도 판매한다고 하는데 저는 아침 메뉴로 간단하게 “팬케이크 샌드위치”를 먹어보게 되었습니다.사실, 이것도 원래 이 메뉴를 주문하려고 한 것은 아닌데, 주문할 때 직원이 제 메뉴를 잘못 알아들어서 다른 메뉴를 준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특별히 다른 메뉴를 먹으려고 온 것도 아니고, 졸리비라는 매장에서 식사를 해보기 위해서 들어온 것이니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졸리비에서 먹은 아침식사 세트“졸리비의 아침메뉴 20 HKD, 한화 약 3,400원”졸리비에서 먹은 아침메뉴에는 이렇게 선택한 음식 하나와 음료가 나왔는데요. 저는 음료는 콜라로 주문했습니다. 콜라가 가장 무난한 음료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이렇게 주문한 두 메뉴의 가격은 20 HKD로 한화로는 약 3,400원 정도가 됩니다. 아침메뉴로 이 정도면 부담 없는 가격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아무튼, 이렇게 간단하게 아침 식사를 마치고, 다음 여행지로 천천히 이동했습니다.“홍콩, 침사추이, 졸리비”주소 : 65 Peking Rd, Tsim Sha Tsui, Hong Kong전화번호 : +852 2792 2838홈페이지 : http://www.jollibee.com.ph/international/hongkong/store-locator/영업시간 : (일-목) 8:00 - 22:00 / (금-토) 8:00 - 22:30특징 : 필리핀에서 온 패스트푸드

201901 필리핀 두마게티 다이빙 투어 下

총 3일 다이빙 중에 나머지 2일은 리조트 근처의 다우인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리조트 앞은 모래밭이라 보통 먹(Muck)다이빙이라고 합니다. (먹다이빙이 먹거리 다이빙 인줄 착각했던 적이 있었이지요..) 이번엔 큰배에서 다이빙을 합니다. 먹다이빙은 어짜피 작은 피사체를 노리기 때문에 카메라 세팅은 매크로 세팅으로 노리는 피사체는 거의 새끼 손톰 만한걸 노리게 되서 가이드의 역할이 중요합니다.(가이드를 잘 쫓아 다니는게 더 중요할지도) 이런 누디는 볼펜심 끄트머리 정도의 크기 밖에 안되요 다우인 1일차 다이빙은 해마로 마무리 저녁은 필리핀 전통음식이라는데 갈비탕에 바나나+옥수수 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 다이빙날도 역시 다우인에서 합니다 이틀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