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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여수여행숙소-순천유심천스포츠관광호텔, 여수히든베이호텔(Hidden Bay Hotel)
지난주 여수 여행에서 묵었던 숙소-순천에 있는 유심천 스포츠 관광 호텔과 여수에 있는 히든베이호텔 금요일 아침 일찌감치 내려가서 선암사랑 순천만 구경한 ULJ와 퇴근 후 KTX로 순천역에 도착한 T가 만나서 들어간 숙소. 온천(사우나)이랑 같이 운영하는 것이여서 목용탕 들어가는 것처럼 입구에서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 ㅎㅎㅎ 방이 엄청 넓다. 한식으로 이불 한 채가 펴져 있음. TV도 있고 데스크탑도 있었는데 당연히 인터넷 연결 되어 있음. 온천이 있어서 그런지 물도 뜨끈 뜨끈하니 잘 나온다. 욕조와 변기는 따로 구분되어 있어서 화장실 붐빌 일은 없다. 그리고 저 욕조. 옛날에 읽었던 동화책-추운걸 싫어하는 펭귄이 욕조타고 남쪽으로 가서 잘 살았다는 이야기-에서 보았던 그 욕조

10/11-12 서울 여행
1일차 : 남산한옥마을-N타워-경복궁-63빌딩 2일차 : 국회의사당-MBC-전쟁기념관 남산 한옥 마을. 부자집 한옥을 다섯채로 전시. 정말 으리으리한 것 같다. 지금봐도 규모가 대단한데 옛날 사람들은 이런 대궐같은 기와집을 보면서 너는 양반 나는 서민이라는게 자동으로 머리에 새겼을 듯. 남산엔 종종 갔어도 전망대는 처음 올라가봤다. 날씨가 특히나 좋아서 정말 구경 참 잘했네. 단렌즈로 겨우 잡은 근정전 30분밖에 없어서 여러곳 중에 근정전만 후다닥 보고 사진찍고 와버렸다. 경복궁 한 코스만 잡았어도 첫째날은 뒤집어 썼을 것 같은데 참.... 그나마 읽기에서 한옥, 경복궁에 대한 글이 있어서 설명해주기 쉬웠
![['12 경주여행] ⓐ 호텔후기 - 경주 코모도조선호텔](https://img.zoomtrend.com/2012/10/05/e0041802_506d712c4e99d.jpg)
['12 경주여행] ⓐ 호텔후기 - 경주 코모도조선호텔
가고싶은 곳은 많지만, 친구와 뜻이 맞아 오랫만에 경주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경주에서의 첫날 숙소는 코모도조선호텔 이었는데요. 보문단지내에는 리조트/호텔이 많지만.. 후기등을 종합해 볼때 가격대에 비해서 제일 괜찮아 보여서 코모도조선으로 결정했습니다. 비성수기 평일기준으로 조식포함 10만원대초반이면 숙박가능합니다. (인터파크예약기준) ▲ 경주코모도조선호텔 경북 경주시 신평동 410-2 특1급 호텔이지만, 확실히 오래된 호텔이라서 그런지 최신식이랑은 조금 거리가 멀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에 리모델링을 맞춰서 인지 시설면에서 나쁘지 않습니다. 아래는 묵었던 트윈룸 사진 입니다. ▲ 경주코모도조선호텔 / 트윈룸 대체적으로 무난하죠? 비성수기였기 때문에 이정도 가격으로 묵은거지.. 아

대낮에만 이용하는 호텔 by Day Use Hotels
잦은 업무 출장으로 비즈니스 호텔을 이용해 본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업무미팅시간이나 교통편의 출발시각 때문에 애매하게 남아버리는 시간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지역에서 하루밤을 더 묵기도 뭐하고 남은 시간동안 딱히 업무적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업무로 몸은 이미 천근만근이 되어 버린 그런 시간... 단 몇 시간 낮잠이라도 푹 잘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Day Use Hotels는 이렇게 단지 몇 시간만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용가능한 호텔 정보를 온라인 기반으로 제공합니다.2010년 11월에 런칭한 이 사이트에는 8개국(프랑스, 벨기에, 스위스, 룩셈부르크, 아일랜드, 영국, 이탈리아, 미국)의 300여개의 호텔 정보가 제공됩니다. 이들 호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