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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생선을 찾아 헤매다! - 191,192,193화
가족들의 식사를 위해 생선을 찾아 헤매는 맘마 타치바나! 한애숙씨! 통칭 아따맘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선을 찾아다니다 낚시를 하는 아이를 발견!!그런데 이아이 어디선가 본듯 익숙하다 음~ 이렇게 기다리고 있으면 생선을 얻을 수 있을까나~ 익숙한 뒷모습 생선을 잡지 못하자 아따맘마는 떠나버리고 계속 해서 이어집니다... 어디선가 생선이 많다고 얘기를 들어 찾아가고 있는 아따맘마 다리건너에서 익숙한 누군가가 다가온다!! 아니 너는!!! 호~ 호잇~ 짱구 입니다 맘마 타치바나 반가워요!!!짱구야 반가워!!! 반가움을 표시하는 두사람 짱구야 엄마 얼굴 그렇게

블로그 최초 동동이가 등장하지 않는 포스팅 - 아따맘마에 등장한 짱구
아따맘마의 집에 짱구가 찾아왔다어린이 신문의 기자로서 질문 몇가지를 한단다 인형탈은 덥지 않으세요? 아니 이건 탈이 아니란다 무슨 동물이세요? 나는 사람이란다 외계인인가요? 라는 질문에 결국 폭발한 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겁지겁 돌아가는 짱구 기차를 타고 가다 한 역에 도착한 엄마역의 풍경은 이러합니다 다섯살의 사내아이가 엉덩이를 드러낸 채 엉덩이 춤을 추고 있습니다 엔딩 후의 이야기에선 짱구가 엄마에게 엉덩이 춤을 전수한다 이렇게 추시는 거에요 이렇게 이렇게?? 아니요 좀더 과감하게요!! 결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뻘글 - 요즘 세상이 소위 대게이 시대(;)가 된 것은
짱구는 못말려(이하 짱못)도 한 몫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간간히 든다. 특히 극장판으로 가면 거의 빠짐없이 등장하는 것이 게이코드.(;) (뭐, 여장 남자와 게이는 또 나름 구분하는 것 같지만 우리 정서에는 거기서 거기 -> 특히 짱못 연출의 경우는 더더욱;;;) 나도 극장판을 처음 본 것은 초딩말 아니었나 싶은데.... 아무튼 정말 꾸준히 나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중요한 역할도 많이 함) TV판에서는 좀 나약하긴 하지만 짱구X철수... 줄여서 짱철커플의 활동도 그런데로. 만나면 귀속말 부터 시작하고; 맨날 얼굴 붉히며 보여주는 미소는 의미심장하다.(;) 짱못은 어른들이 두려워하는 애니 중 하나다.(;) 역시 아이들이 짱구를 따라할 것을 우려하는 경우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시작은 그랬었다.그것도 입대전이었다.딱히 하는것도 없이 디시질이나 하다가 어떤 짤방을 보고 존나 빵 터졌었다. 시발 짱구로 게임을 만들 생각을 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클베 신청해서 하려고 했으나 그 다음 클베가 열리기 전에 난 입대를 했었다... 그리고 입대한지 9달이나 지나고 매일같이 존나 빡세게 굴려먹히다가 퇴근한 후에 또 디시에 들어갔다.그 때 마침 해충새기들이 난데없이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이야기를 해대고 있었고 이전에 저 짤방을 보고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다시 들었다. 시바 도대체 크레용 신짱이라는 만화로 어떤 게임을 만들었을까?? 그것도 온라인으로!!병신겜이건 좋은겜이건 무조건 하고보는 3D도 아니고 만화를 보면 알겠지만 여타 게임처럼 딱히 직업이란걸 나눌수도 없잖아??물론 짱구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