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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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

프야매 며칠 제대로 안 돌봤더니 1군 애들 몇명 계약 만료되서 팀컬러 해제.......ㅠㅠㅠㅠㅠㅠㅠ 그리하여 등수는 10등으로..........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제발 강등만은...ㅠㅠㅠㅠㅠㅠ

00현 위시리스트+잡설

00현 위시리스트+잡설

네 명 부족한데 그게 10 9 8 8 이니 갈 길이 멀다.제일 치명적인건 3루. 퀸란 말고는 3루수가 없다. 대체가 안 돼..! 신기한게, 위재영을 매우 빨리 얻은 편임.그리고 저코애들은 진짜 빨리 모았다.박진만은 골글 올스 노말 다 합치면 열명쯤 나왔을 거임. 문제는 투수가 아직 10명뿐이라 팀컬러 발동을 못 시킨다는 점.그것만 되면 솔직히 25인 돌리면서 스킬구멍이나 뚫어놓을 텐데그게 안 되니까 좀 빡침. 유학가능한 애들은 김수경 빼고 죄다 얻었기 때문에 지금은 애들 유학이나 보내는 중.박장희 정명원은 클래식이니까 못 뚫어서 못 보내고, 마텐과 신철인 ㅇㅇ박진만은 올스 뚫어서 올스보냄. 이틀뒤에 오는데 성공일까 실패일까..심지어 눈섬에도 다섯명 보냄. 유학가능자는 다 보낸듯 ㅋㅋ 그리고 또 할

[이구동성] 장남식이 된 양준혁? ˝환불해 주세요˝

Destiny의 블로그|2012년 4월 22일

메카만평[관련기사] 선수협-KBO에 양준혁까지, 야구게임 초상권 점입가경‘장남식은 도대체 누구인가요?’, 지난 3월 말부터 국내 주요 야구게임에 등장한 ‘장남식’의 정체에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야구 9단’, ‘마구마구’, ‘프로야구매니저’, ‘슬러거’에 맞추기라도 한 것 마냥 일제히 등장한 ‘장남식’, 그의 정체는 현재 SBS 야구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양신’ 양준혁입니다. 프로야구 계의 ‘거포’로 손꼽히는 그가 ‘장남식’이라는 가명으로 불리게 된 데에는 한 마디로 설명하기 어려운 복잡한 사정이 있습니다. 양준혁 위원의 경우, 개인 퍼블리시티권을 원한다면 무료로 사용하게끔 지원하겠다고 나서며 업체와의 직접적인 협의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수협과의 계약을 통해 라이선스를 얻은 각 게임업계

만약, 두산에...(2)

만약, 두산에...(2)

(일본으로 떠나간 에이스...) '야구에 만약이란 건 없습니다. 만약이란 걸 붙이면 다 우승하죠' 이지만. 계속하는 시리즈. 만약 08 두산에 리오스가 떠나지 않고 남아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08두산도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기존 전력에서 빠지는 사람이 나옵니다. 그것도 07처럼 선발에서. 그것도 22승의 에이스가!! 두산의 외국인 선수가 일본에 넘어간게 한두명이 아니지만, 역시 전력누출은 한숨이 나오는 일이죠. 당사자 리오스는 일본가서 말아먹고 약물까지 들통나긴 했지만, 그거랑 별개로 투수진의 가장 중요한 기둥이 한순간 뽑혀나간 두산의 상황도 영 좋지 못했습니다. (이런 괴물이 있다가 없어지는 공백이란...) 가장 큰 문제는 뽑혀나간 리오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