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동성] 장남식이 된 양준혁? ˝환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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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만평[관련기사] 선수협-KBO에 양준혁까지, 야구게임 초상권 점입가경‘장남식은 도대체 누구인가요?’, 지난 3월 말부터 국내 주요 야구게임에 등장한 ‘장남식’의 정체에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야구 9단’, ‘마구마구’, ‘프로야구매니저’, ‘슬러거’에 맞추기라도 한 것 마냥 일제히 등장한 ‘장남식’, 그의 정체는 현재 SBS 야구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양신’ 양준혁입니다. 프로야구 계의 ‘거포’로 손꼽히는 그가 ‘장남식’이라는 가명으로 불리게 된 데에는 한 마디로 설명하기 어려운 복잡한 사정이 있습니다. 양준혁 위원의 경우, 개인 퍼블리시티권을 원한다면 무료로 사용하게끔 지원하겠다고 나서며 업체와의 직접적인 협의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수협과의 계약을 통해 라이선스를 얻은 각 게임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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