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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주 후"의 속편은 없다고 합니다.
그동안 28주후 이후의 이야기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있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대니 보일 감독이 계속해서 욕심을 내 왔고, 심지어는 런던 올림픽 이후에 뭔가를 해 볼 예정이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말입니다. (런던 올림픽 개막식의 지휘자가 대니 보일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 이후에나 될 거라는 이야기이기도 했을 겁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사람들의 바람을 저버리고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알렉스 가렌드라는 사람, 그러니까 28주후 판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중 하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금 현재 런던 올림피기이 끝나고 나서도 28주후 이후의 이야기에 관련되어서 전혀 판권자들간의 의견이 나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없는 자식 취급을 당하고 있는
![[영화] 28일 후...(28 Days later...) _ 2004. 9 25](https://img.zoomtrend.com/2012/07/08/f0049445_4ff8c9e8b8324.jpg)
[영화] 28일 후...(28 Days later...) _ 2004. 9 25
28일 후... (28 Days later..., 2002)공포, 스릴러, SF | 113 분 | 청소년 관람불가 | 영국, 미국 | 2003.09.19 개봉감독 | 대니 보일출연 | 킬리언 머피, 나오미 해리스, 메간 번스, 브렌단 글리슨 우리의 영국 감독님. 보일아저씨의 작품.뭐 [트렌스포팅]으로 유명한 감독님이시지. 난 원래 무서운 영화는 못보는 체질이지만.. 이 영화는 예전부터 꼭 보고싶던 영화라서 한번 꾹 참고 봤다. 근데 보다보니까 생각만큼 무섭진 않았다. 이제 나도 어른이 된건가!! 훗. 이 영화는 엔딩이 3개가 있다고 하는데.. 보통은 해피앤딩으로 끝나는걸 봤을꺼다. 엔딩을 정리해 보자면. 1. 해피엔딩. 셋다 살아서 hello라고 쓴 천을 펼쳐 놓고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