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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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50.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20) - 하카타의 마지막 밤은 깊어간다.
(20) 하카타의 마지막 밤은 깊어간다. / 2일차. . . . . . . 후쿠오카 지하철의 올바른 에스컬레이터 이용 방법에 대한 공익광고물. 에스컬레이터의 두줄서기 운동은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도 현재 진행중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안전의 문제보다 에스컬레이터의 하중 쏠림으로 인한 고장 문제로 시작된 것이 크지요. 일본 사람들은 그래도 국민 의식이 높아서 에스컬레이터에서 우리나라 사람마냥 한줄로 뛰거나 걷지 않고 줄을 잘 섭니다...^ㅇ^ ...는 무슨, 에스컬레이터에서 걷고 뛰고 하는 거 다 똑같아요.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뭐 크게 다를 것 없습니다. 적어도 후쿠오카는. 나카스가와바타 역의 나카스강 방면 출구. 이 출구로 나가면 낮에 엑셀사가 성지순례를 잠시 했던 나카스강변에 도착하게 됩니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따끈한 오뎅에 술한잔,고쿠라 탄가시장의 포장마차[22]](https://img.zoomtrend.com/2013/03/25/a0016483_514f1f10cdfab.jpg)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따끈한 오뎅에 술한잔,고쿠라 탄가시장의 포장마차[22]
3차로 간 곳은(...작작 마셔라...)탄가시장 앞에 있는 포장마차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탄가시장 바로 앞쪽에 있습니다. 손님을 반갑게 맞아주시는 포장마차의 쉐프...아니 주인어르신 이곳의 메인은 오뎅입니다. 커다란 냄비에서 보글보글 끓고 있는 오뎅의 아름다운 자태 무와 한펜,롤캬베츠,계란.국물이...국물이 끝내줍니다 ;ㅁ; 주인아저씨한테 추천이 뭐냐고 하니 문어가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그러자 주변에서 술마시고 있던 단골분들이 [주인장!! 제일 비싼 걸 추천하면 어떻게 해욬ㅋㅋ]라고 딴지를 거시더군요 -ㅂ-ㅋ 근데 문어도 진짜 맛있었어요.하나도 안질기고 살이 부드럽게 씹히는게...;ㅁ; 알아두면 졸은 고쿠라 포장마차의 재미있는 룰, 고쿠라

라라라라랄라 오사카(18) 정이 넘치는 오사카의 포장마차(?)
도톤보리 근처 센니치마에 상점가의 이 가게는 방문이 4번째이건만 아직도 이름을 모릅니다. (..........................) 포장마차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분위기가 딱 그 삘이에요. 빌딩의 작은 모퉁이에 바 몇 석, 그리고 비닐을 쳐서 테이블 몇 개 더 만든 아주 작은 가게입니다. 스테미너 호르몬야키.....라고 되어있군요. 센니치마에 상점가의 술집은 대개 10~11시에 닫지만 이 가게는 새벽 3시까지 합니다. 하지만 대개 11시쯤은 손님들이 다 막차 타야 된다며 주섬주섬 일어나는 분위기. 2차나 3차로 아주 가벼운 안주 하나를 시켜놓고 술잔 기울이기에 딱인 가게입니다. 사장님 성함은 여쭤보지 않았지만 여자분이시고 재일교포시라 일본어를 한 마디도 못한다 해도 들어갈 수 있는 좋은 가게구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해장으로는 역시 돈코츠 라면!! 나가하마 포장마차에서 라면에 맥주 한잔[5]](https://img.zoomtrend.com/2012/07/26/a0016483_50101ec4ac4be.jpg)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해장으로는 역시 돈코츠 라면!! 나가하마 포장마차에서 라면에 맥주 한잔[5]
텐진에서 술을 마신 뒤 해장을 하기 위해(...)찾아간 나가하마의 포장마차골목입니다. 후쿠오카의 포장마차라고 하면 나카스가 유명하지만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나가하마나 텐진쪽의 포장마차가 사랑을 받고 있는 듯 나가하마 골목으로 들어가면 길가에 포장마차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어디갈까 하다가 그냥 적당히 자리 비어있는 데로 들어갔습니다. 해장하러 온 거긴 하지만...역시 돈코츠라면에 맥주를 빼놓을 수 없죠!!(...) 파가 듬뿍 들어간 돈코츠라면,역시 돈코츠라면의 고장 후쿠오카답게 국물이 찐한게 맛있습니다. 한밤중에 술먹고 이런거 또 먹으면 살찌지만 라면만 먹기에는 섭섭해서 시킨 군만두,좀 많이 탔지만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후쿠오카의 꽐라의 밤은 깊어만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