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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 (6) 일본에서 가장 큰 호수, 비와코(琵琶湖)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6) 일본에서 가장 큰 호수, 비와코(琵琶湖) . . . . . . 다시 되돌아온 히코네(彦根)역. 약간이긴 하지만 여기서 더 위로 올라갈 예정이다. 우리가 탈 신쾌속 열차는 이번에도 3분 지연도착 예정.마이바라를 경유하여 시가현 최북단 역인 오미시오츠(近江塩津)역까지 가는 열차. 다만 거기까진 가지 않는다. 열차 도착. 좀 전에 탔던 것과 동일한 신쾌속 등급. 마이바라(米原) 역에 도착. 히코네역과 마이바라 역은 한 정거장 사이지만 6km나 떨어져 있다.교토-오사카를 가로지르는 신쾌속 열차 다수의 종착지이기도 한 이 곳은 도카이도 신칸센이 서는 역과 동시에재래선 도카이도 본선의 경우 JR니시니혼과 JR도카이의 권역이 서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해장으로는 역시 돈코츠 라면!! 나가하마 포장마차에서 라면에 맥주 한잔[5]](https://img.zoomtrend.com/2012/07/26/a0016483_50101ec4ac4be.jpg)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해장으로는 역시 돈코츠 라면!! 나가하마 포장마차에서 라면에 맥주 한잔[5]
텐진에서 술을 마신 뒤 해장을 하기 위해(...)찾아간 나가하마의 포장마차골목입니다. 후쿠오카의 포장마차라고 하면 나카스가 유명하지만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나가하마나 텐진쪽의 포장마차가 사랑을 받고 있는 듯 나가하마 골목으로 들어가면 길가에 포장마차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어디갈까 하다가 그냥 적당히 자리 비어있는 데로 들어갔습니다. 해장하러 온 거긴 하지만...역시 돈코츠라면에 맥주를 빼놓을 수 없죠!!(...) 파가 듬뿍 들어간 돈코츠라면,역시 돈코츠라면의 고장 후쿠오카답게 국물이 찐한게 맛있습니다. 한밤중에 술먹고 이런거 또 먹으면 살찌지만 라면만 먹기에는 섭섭해서 시킨 군만두,좀 많이 탔지만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후쿠오카의 꽐라의 밤은 깊어만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