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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넬리 코다 비켜!" 252야드 쏘는 한국 신인, 개막전부터 '왕중왕전'에 던진 도전장
prologue 요즘 LPGA 소식이 너무 재밌다. 왜냐하면 곧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가 열리는데 최근 2년 내 우승컵 들어 올린 '진짜배기'들만 모이는 왕중왕전이 곧 개막하기 때문이다. 근데 여기에 웬 신인 하나가 떡하니 올라왔는데 우리가 기다리던 '돌격대장' 황유민이다. 남들 다 고생하는 Q-시리즈? 작년 롯데 챔피언십 우승으로 문을 부수고 들어왔다는 거! "황유민은 평범한 신인이 아니다. 이미 실력을 검증받고 LPGA 무대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실력파 루키다." 252야드가 만드는 '투온'의 공포 황유민의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52.49야드(6위)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무승인데도 올라오는 코다, 성적이 있는데 내려가는 고진영
prologue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를 보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기록은 비슷한데, 이상하게 느낌은 전혀 다른 선수들이 있다는 것 말이다. 고진영과 넬리 코다는 한때 같은 자리에서 경쟁했고, 둘 다 통산 15승을 쌓으며 세계랭킹 1위까지 올랐던 선수들이다. 그런데 요즘 두 선수를 보면 고개가 살짝 갸웃해진다. 코다는 우승이 없는데도 다시 올라오는 것 같고, 고진영은 성적이 남아 있는데도 내려가는 분위기다. 숫자는 비슷한데, 보는 느낌은 왜 이렇게 다를까. 이 질문이 지금 두 선수를 바라보는 출발점이다. 같은 부진이라는 말로 묶기엔 너무 다른 모습 요즘 성적표만 보면 두 선수 모두 '부진'이라는 말로 묶이기 쉽다.......

2025 LPGA 파운더스컵 프리뷰, 윤이나 데뷔전 및, 박성현, 전인지 컴백!
prologue 지난 LPGA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십에서는 김아림의 와이어투와이어로 우승하면서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가 우승한 게 얼마 만인지 굉장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어서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파운더스컵에서는 윤이나의 첫 출전으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번 파운더스컵 프리뷰를 시작해 보겠다. 파운더스컵은 2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cc에서 열리며, 총상금은 200만달러 우리 돈 약 29억원, 우승상금은 30만 달러 우리 돈 약 4억 3,000만원으로 디펜딩 챔피언은 로즈장이 되겠다. 1. 대회 정보 ■ 대회일정 : 2025.02.06 ~ 02.09 ■ 대.......

AIG 위민스 오픈 중계방송, 전인지 그랜드슬램? 김효주, 이정은, 김아림 드라이버스윙!
prologue 지난 LPGA 투어에서는 2주 연속 우승의 주인공인 프랑스의 셀린 부티에가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위민스 오픈 프리뷰를 진행해 보고자 한다. 2017년 김인경 이후로 한국 선수들의 우승 소식이 없지만 직전 대회 준우승 김효주, 그랜드슬램의 동기부여 전인지, 김아림, 고진영 등 상승세이기 때문에 기대해 볼만하지 않을까 싶다. 디펜딩 챔피언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에슐리 부하이로 AIG 위민스 오픈은 현지 시간 8월 10일부터 나흘간 잉글랜드 월턴 히스 골프클럽에서 막이 열린다. 특이한 게 보통 이 대회는 바람이 강한 링크스에서 열리곤 하는데 그렇지 않은 인랜드 골프장에서 진행된다는 사실! 총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