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위민스 오픈 중계방송, 전인지 그랜드슬램? 김효주, 이정은, 김아림 드라이버스윙!
Post
원문 보기 →
AIG 위민스 오픈 중계방송, 전인지 그랜드슬램? 김효주, 이정은, 김아림 드라이버스윙!
prologue 지난 LPGA 투어에서는 2주 연속 우승의 주인공인 프랑스의 셀린 부티에가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위민스 오픈 프리뷰를 진행해 보고자 한다. 2017년 김인경 이후로 한국 선수들의 우승 소식이 없지만 직전 대회 준우승 김효주, 그랜드슬램의 동기부여 전인지, 김아림, 고진영 등 상승세이기 때문에 기대해 볼만하지 않을까 싶다. 디펜딩 챔피언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에슐리 부하이로 AIG 위민스 오픈은 현지 시간 8월 10일부터 나흘간 잉글랜드 월턴 히스 골프클럽에서 막이 열린다. 특이한 게 보통 이 대회는 바람이 강한 링크스에서 열리곤 하는데 그렇지 않은 인랜드 골프장에서 진행된다는 사실! 총상.......
Related Posts
3 posts
KLPGA 롯데오픈 3라운드 시작, 팀롯데 우승 경쟁 본격 돌입!
#골프 #여자골프 #KLPGA롯데오픈 차원이 다른 LPGA 클래스? 한국여자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에 나선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시차 적응도 필요없이 귀국 이틀만에 참가한 대회에서 2라운드까지 단 1타 차이의 공동 2위(-9)에 이름을 올렸고 모처럼 국내팬들에게 모습을 보인 롯데 황유민도 공동 9위(-7)로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제16회 롯데 오픈은 주말인 7월 5일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CC에서 4라운드로 펼쳐지고 있고, 총 상금 규모는 12억원으로 우승 상금은 2.16억원은 상당히 높은 편이다. 특히, 롯데 오픈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주최사에서 스폰서를 받는 프로 선수들에 한해 KLPGA와 LPGA무대를 동시에 넘나 들.......

64승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 그녀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열혈골퍼 여러분! 대한민국 여자 골프에 상징적인 선수들이 몇몇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가장 안정적이면서, 가장 많은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선수를 꼽자면, 신지애 선수를 1등으로 뽑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현역 선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직도 우승 및 우승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이기도합니다. ⏳ 우승 문 앞에서 멈춘 시간, 하지만 끝이 아니었습니다 2026년 3월 JLPGA 악사 레이디스 토너먼트 신지애는 마지막 날까지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최종 라운드 3언더파 69타 대회 합계 11언더파 205타 결과 단독 2위 한때 단독 선두까지 올라서며 우승이 눈앞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지.......

“김효주 시즌 2승+2연승 LPGA 판 뒤집고 세계 1위 노린다”
안녕하세요. 요즘 LPGA에서 “지금 가장 핫하고 무서운 상승세인 선수는" 단연 김효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즌 2승 + 2연승, 그냥 우승이 아닙니다 김효주는 최근 HSBC Women's World Championship 우승 Ford Championship 우승 으로 2주 연속 우승, 시즌 2승을 완성했습니다. 이건 단순히 “우승 2번”이 아니라 LPGA 판도와 흐름을 완전히 가져온 결과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 중요한 건 강한 필드에서의 우승 경쟁자들을 직접 눌렀다는 점 그리고 압도적인 경기력 이 세 가지가 동시에 나왔다는 겁니다. 지금 김효주 상태, 숫자로 보면 더 무섭습니다 현재 흐름을 정리해보면 한마디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