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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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롱디] 답답한 연애판 서치
서치와 거의 비슷한 연출이다~ 했더니 연빠로와 서치 제작진이 참여했다네요. 하지만 로코적으로나 연출적으로나 모두 아쉬운 결과물이었습니다. 임재완 감독의 영화 데뷔작이라곤 하지만... MZ가 아니라 엠제트함을 위한 M 세대 연애라 좀 올드하니 ㅜㅜ 배우들이 귀엽기는 하지만 너무 답답해 그나마 이벤트로 받은 표라 다행이었네요. 2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상황은 전혀 알리지 않고 일방적인 거리두기를 한 태인(박유나)이 우선 제일 문제인데 이게 서치의 연출을 가져오다 보니 도하(장동윤)의 분량이 대부분인 것과 합쳐져서 하... 진짜 둘의 스토리가 메인인데 쌍팔년도 연인도 아니고 중간 다리가 없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제임스 한(고건한)이 뻔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르헨티나 2 : 0 멕시코
아르헨티나의 혈을 뚫어주는 메시의 골~~~~~~~~~~~~~~~~~~ 하...진짜 골 들어갈 때까지 욕하면서 볼 수 밖에 없었던 아르헨티나의 경기력이었는데 메시가 결국 해결하네요. 하고 나서도 못 하긴 했지만... 그래도 조~금 나아진 경기력을 보여주더니 엔소가 잘 감아차서 넣었네요. 오초아도 어쩔 수 없는 ㅜㅜ 근데 아르헨티나 안풀릴 때 답답한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아서 너무 발전이 없는거 아닌가 싶고... 빌드업도 미쳐버리겠는 수준이고 ㅠㅠ 위닝 시절의 바티스투타 때문에 아르헨티나는 계속 좋아해왔지만 라스트 댄스는 언감생심이고 이 상태론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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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정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클릭하면 랜덤으로 세계 아무곳에 떨어트려주며 떨어진 위치에서 공항까지 찾아가면 미션 컴플릿되며 꺼진다고 하는데 확인이 안됨. 클릭해보았습니다. ... ... ... ... ... ... ... ... 미국 플로리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이 바다 한가운데에 도로라니..
엘지팬 대응 매뉴얼
야구 이야기를 할때마다 '분노' 카테고리를 만들까 고민한다. 부산 출장 중 야구 이야기가 나왔다. 부산이 구도라는게, 이야기가 좀 막히면 야구 이야기로 돌파구를 풀기가 좋다. 모 상무님의 경우 부산 본토박인데,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야구 이야기가 나왔고, 항만이고 물동량이고, 산업이고 나발이고 다 때려치고, 프로야구 출범 이후 롯데의 위상과 그동안의 마음고생, 그리고 향후 나아갈 바에 대해서 토론하다 저녁 먹고, 술 마시는 자리까지 야구 이야기가 이어진 적도 있다. 결국 나중에는 출장 이라고 핑계대고, 내려가서 사직구장 가서 소주에 치킨도 뜯으면서 야구도 봤다. 우리 사수 아저씨, 취재원 만난다니까 출장이라고 보내 주는데, 가서 야구보고 왔다고 이야기 하니까 '뭐 이런 놈이 다 있어'하는 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