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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지키는 사람들? "익스펜더블 2"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 관련 사진들 관련해서 올릴 때마다 느끼는건데, 굳이 설명을 길게 할 필요 있나 하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설명 길게 안 합니다. 이 정도면 그냥 넘어가도 되는 거죠 뭐.

이번해 올스타전, 2002 vs 2012
영화 을 볼 때랑 비슷한 느낌. 그 자체의 완성도를 떠나서, 그 시절 인물들이 다시 모여서, 옛 시절 모습을 재연하는 것 만으로 용서되는 감정. 즐거웠고, 그리웠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것도 정말 감사하지만.. 추억은 역시 추억으로 남겨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 시절만 보지 말고 요즘을 좀 봐줘.. 영화처럼 속편 만들지 말고.. 2002년에 대한 추억'팔이'는 오늘까지만으로 했으면 좋겠다. 근데 카타르 월드컵 때도 20주년 기념 할거잖아? 안될거야 아마.. P.S.: 그 시절 내 눈에 보인 홍명보란 인물이랑, 지금 내 눈에 들어오는 홍명보란 인물이 이리 다를 줄은..

"익스펜더블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할 말이 없습니다. 이제는 척 노리스에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이름을 올린 판국에, 브루스 윌리스마져도 나오는 상황인지라, 이미 이 영화는 그 한계가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전작이 쌍팔년도 액션영화의 스타일을 거의 그대로 드러내는 경우가 이미 있었다 보니, 좀 걱정이 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분명히 이런 면 외에 드러내야 할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뭐, 그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겁니다. 이 멤버면 어벤져스보다 화려하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디 이 영화를 피해 갈 거라고 말을 해 보시죠? 전 못합니다.

'익스펜더블2' 새로운 총집합 포스터 공개
'익스펜더블2'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각 캐릭터별 포스터에 이어 공개된 것은 총집합 포스터로군요. 불타오르는 배경 속에 서 있는 형님들의 포스 넘치는 모습이 이 영화의 정체성을 아주 잘 표현해주고 있는 듯. 악역인 장 끌로드 반담도 제법 크게 나왔네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수적으로 너무 불리하다! 적어도 한 명은 더 붙여줬어야지ㅠㅠ 이건 일본판 전단지 표지. 티저 포스터를 이용해서 만들었군요. 개인적으로는 이쪽도 일본에서는 '어벤져스'처럼 완전히 다른 무언가로 재창조되지 않을까 두근두근하며 기대했기 때문에 좀 실망. 사이먼 웨스트 감독 연출, 실베스타 스탤론, 이연걸, 제이슨 스타뎀, 아놀드 슈왈제네거, 브루스 윌리스, 돌프 룬드그렌, 테리 크루즈, 랜디 커투어, 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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