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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수밋들어울벗과 함께 청춘다락 작은미술관 프로젝트

작은미술관 프로젝트 전시 가 오는 7월 31일까지 청춘다락 1층에서 열립니다.     청춘다락은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가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곳 1층에서 열리는 작은미술관 전시는 시민들의 기획과 참여로 이뤄집니다. 이처럼 청춘다락은 시민들의 활동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정림동 마을공동체 '수밋들어울벗'의 활동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수밋들어울벗이 주관하는 문화행사와 추억이 묻어 있는 사진을 둘러보며 살아있는 마을이야기와 만날 수 있습니다.         전시를 둘러보며 마을공동체가 어떻게 활동하는지 알 수 있었는데요. 수밋들어울벗이 어떻게 사계절을 보내며 활동해왔는지 한눈에 쭉 들어옵니다.   수밋들축제, 김영진 작가 초청 강연, 어울림 벽화거리 1주년 행사, 주민과 함께 만드는 텃밭 가꾸기…. 수밋들어울벗의 다양한 발자취를 기록해 놨습니다.   수밋들어울벗이 마을과 함께하는 중동 작은 미술관 프로젝트, 그 첫번째 문을 열었는데요. 앞으로도 다채로운 작은미술관 전시가  매월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봄 (7월) / 여름 (8월) / 가을 (10월) / 겨울 (12월)행사 주관 : 마을공동체, 청년공동체(수밋들어울벗, 메이킷, 대전마을활동가포럼)

공동체가 살아있는 대전! 마을공동체 플래너 양성과정

과학도시대전은 '공동체 도시'이기도 합니다. 대전의 자치구에 마을네트워크가 각각 갖추어져 지역 사회 안에서 공동체 가치와 인적자원을 잇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산을 '사회적자본'이라고도 하는데요. 대전시는 이러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조직으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요?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제정된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확충조례’에 근거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센터는 사회적자본지원이 무형의 관계자본이라는 점에서'상호신뢰의 네트워크를 마을과 일터에서 만들고'자하는 시민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위해 마을포털, 마을교육, 마을미디어, 마을일꾼, 커뮤니티 맵핑, 마을네트워크 활성화 등 6대 인프라구축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며 시민 참여 활성화 사업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참고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   21세기의 대세는 과학기술 뿐 아니라 '공동체'에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마을공동체 플래너 양성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마을계획 전문역량을 위한 이론 및 실습 차원으로 마을 자원조사, 마을계획, 워크숍 및 주민자치 학습으로 구성됐습니다.    사회적자본이란?  사회적자본이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의 목표를 향하여 나아갈 수 있도록하는 사회적 역량으로써 신뢰, 소통, 협력, 규범, 네트워크 등 무형자산을 말합니다. 참고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 교육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30분 ~ 12시 30분까지 진행됩니다.     7월 19일 목요일 교육은 네번 째로 마을조사를 시행할 지역에 대해 마을 자원을 사전에 찾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조별활동으로 진행되어 조원 간의 친밀성을 키우기 위한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시민공동체란? ‘시민공동체’란 사회구성원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존중되면서 공공선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개인들의 집합체를 말합니다. 출처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   금번 교육은 대전광역시 서구 지역에서 마을활동을 하시는 지역전문가 이향숙 강사님을 모셔서 진행했습니다.   사례나눔 중심의 이번 이론 교육에서는 '마을공동체를 위한 마을회의'가 소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만년동, 괴정동, 도마2동, 용문동의 마을회의 등 서구마을넷의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이후에는 '마을을 보는 법'을 배우며 우리가 사는 지역사회를 새롭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왜 '마을'인가? 1) 행복한 추억을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환경 2)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줄 수 있는 교육적 환경 3) 하나의 공간이 아닌 생태계 마을플래너 양성교육 4차시 내용 中 조별활동을 통해 각 조는 조사를 시작할 지역의 지도를 그려보았습니다.   제가 직접 참여한 지역에서는 '월평3동'지역을 조사지역으로 선정하고 마을의 자원을 조사해봤습니다. 다른 지역의 시민이 함께 참여한 사전 조사활동을 통해 익숙하지만 특별하진 않았던 지역의 경제, 인적, 자연, 문화 자원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대전 각 지역의 마을이 이렇게 가치가 있는 곳이라 생각하니 마을 자원을 통해 시민이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2019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대전에서 활동하는 마을 공동체를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대전광역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 https://www.socialcapita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