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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쿠바(Cuba),0일차:Halifax - Toronto - Havana
여행지에 도착하지 않았지만 여행에 대한 고민이나 준비 혹은 단순히 이동으로 소요되는 하루에는 어떤 일차를 매겨야 할까. 그 하루는 분명히 나의 휴가일정에서 하루를 차감한다. 하지만 그 날 실제 여행지에서 쓰는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다. 그리고 경험하는 것도 대체로 다른 여행의 시작과 비슷할 것이다. 공항도착, 입국심사, 환전,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숙소에 도착, 짧은 인사과 체크인, 그리고 시차나 피곤에 눌려 자리에 눕지만 다음날의 비(非)일상을 기대하며 잠을 설치면서 마무리... 이렇듯, 일상적인 오늘에서 내일의 비일상적인 하루를 어떤 시작일로 수렴하는 그 날을, 나는 여행 0일차라고 부르기로 했다. '서곡(Prelude)'이라고 이름 짓기에는 고상하지도 즐겁지도 않고, 오히려 피곤하고, 짜증

쿠바 아바나 맛집, 갈리 카페 랍스터! & 샤넬 패션쇼가 열렸던 파세오 데 마르티 : 쿠바 자유여행
쿠바 여행 첫날, 반나절 일정으로 현지 가이드와 함께 올드 아바나 워킹 투어를 마쳤습니다. 이제부터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즐기는 쿠바 자유여행 할 수 있는 타임! BUT! 첫날이라 쿠바 아바나 도시도 동행자들도 어색할 수도 있겠다 싶어서 다 함께 식사하자니 모두 흔쾌히 OK! 그래서, 쿠바 여행 오기 전 배틀트립에서 랍스터를 단 돈 1만 원에 먹는 걸 보고 아! 여기서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갈리 카페로 가기로 했습니다. 아주 맛깔나게 먹으며 칭찬을 아끼지 않던 쿠바 맛집으로 소개됐던 갈리 카페, 과연 그럴까요? 허허허 갈리 카페는 우리가 머무는 카사에서 가까운 위치로 센트럴 아바나에 위치하고 있다. 올드 아바나에서 센트럴 아바.......
![[쿠바] 도복 입고 추억 남기기](https://img.zoomtrend.com/2018/04/21/d0143479_5adb23e7ceedb.jpg)
[쿠바] 도복 입고 추억 남기기
2017. 09. 04(월) / La Habana 쿠바를 떠나기 하루 전날.도복을 입고 관광지를 촬영하겠다고 여기 오기 전부터 마음을 먹었는데드디어 그날이 왔다.여기는 일명 '모로 성'이라구 불리우는 Castillo de los Tres Reyes del Morro.북대서양이 잘 보인다.도복을 입고 사진을 찍고 있으니 관광객도 나와 함께 추억을 만들려고 찰칵..여기는 말레꼰(Malecon).아바나(Habana)하면 말레꼰이 대세지.멀리 모로 성도 보이네. 빠세오 델 쁘라도(Paseo del Prado 쁘라도 거리).여기는 걷기에 딱인데.. 완전 중심가로 왔다.중앙 공원에 있는 호세 마르띠(Jose Marti) 동상 까삐똘리오(Capitolio)도 보이고.도복 사진 촬영을 도와준 현지 식당 주인.10쿡
![[쿠바] 예수상에서 바라본 아바나 시내](https://img.zoomtrend.com/2018/02/21/d0143479_5a8d4e19f0837.jpg)
[쿠바] 예수상에서 바라본 아바나 시내
2017. 09. 01(금) / Regla, La Habana 땀을 흘리면서 오르막 길을 올라와서 마주한 예수상.그 크기가 도미니카공화국 뿌에르또 쁠라따(Puerto Plata)에 있는 것보다는 작다.설마 예수상이 중남미 모든 국가에 있는건가? 엘 끄리스또 데 라 아바나(El Cristo de La Habana).이게 공식 명칭이네.높은 곳이라서인지 아바나 시내가 한눈에 보인다.아바나 말레꼰(Malecon)에서도 예수상이 보이기는 하다.예수상 옆에 있는 공원.빠르께 델 끄리스또 데 라 아바나(Parque del Cristo de La Habana)예수상 근처에 있는 체 게바라(Che Guevara) 집.입장료가 6쿱(6달러).이날은 문이 닫혀 있어서 못 들어 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