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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바바야가 (Baba Yaga.1973)
1965년에 이탈리아의 만화가 ‘귀도 크레팩스’가 그린 만화 ‘발렌티나’를 원작으로 삼아, 1973년에 이탈리아, 프랑스 합작으로 ‘코라도 피라나’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바바야가’가 러시아 민담에 나오는 마녀의 이름이라 그것만 보면 러시아 작품 같지만, 실제로는 이탈리아 만화 원작의 영화인 것이다. 내용은 패션 사진 작가인 ‘발렌티나 로셀리’가 어느날 밤에 길을 걷다가 차에 치일뻔한 강아지를 구해줬는데. 그때 차를 몰던 차주가 자신의 이름을 ‘바바야가’라고 밝힌 러시아 중년 미인으로, 발렌티나를 집까지 태워준 후 그녀의 물건을 훔쳐 주술을 건 다음부터, 발렌티나가 음란한 꿈을 꾸기 시작하고, 바바야가가 그런 그녀에게 성적으로 관심을 보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원작

스누피 : 더 피너츠 무비 기프트셋 한정판 + 캐릭터카드 6종 (The Peanuts Movie DVD+Plush LE Gift Set)
오랫만에 영화 소개입니다.오늘은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 입니다.고 슐츠옹의 작품인데 따스함이 매력적이죠.저는 저번에 발매된 (산지는 좀 되었습니다.) 기프트 세트를 구매했습니다. 부록으로 인형이 들어있고 엽서가 들어있습니다.내용은 찰리네 반에 새로운 여학생이 전학을 오는데 찰리는 그녀에게 반하고 맙니다.찰리는 스누피와 라이너스, 루시의 도움으로 조금씩 그녀에게 다가가지만 쉽지는 않습니다.찰리는 그녀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까요?3D로 슐츠옹의 그림을 어떻게 표현할지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 걱정이 날아갈 만큼 잘 만들었습니다.다음이야기도 나왔으면 좋겠군요.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