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성우

포스트: 43|아이템:성우(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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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링 이 아가씨 취향이 아주...

후리링 이 아가씨 취향이 아주...

※참고 : 후리링은 러브라이브! 선샤인!! 의 쿠로사와 루비역을 맡은 성우 후리하타 아이입니다 후리링이 유유백서 25주년 기념 카페에 놀러갔습니다. 그냥 놀러간 게 아니라 작품에 대해서 무척이나 잘 알고 있는 모양이더군요. 이 작품 아가씨보다도 나이가 많아유...(...) 게다가 주인공들도 아니고 하필 사진에 찍는 것도 도구로 형제냐!! 실은 유유백서 자체는 저도 엄청 애정하는 작품이죠. 전에 さよならbyebye 를 블로그에서 소개했던 적이 있는데 이게 최애곡이고... 다른 노래도 죄다 좋습니다. 거를 타선이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에 얘기만 하고 말았던 アンバランスなKISSをして 한 번 듣고 가시죠. 아아...명곡은 20년 30년이 지나도 명곡이라니까

러브라이브 - 치카의 목소리는 참 애기같지만 호소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러브라이브 - 치카의 목소리는 참 애기같지만 호소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남들도 그렇게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전적으로 안쨩의 공입니다. 이나미 안쥬 - 즉 안쨩은 연극배우로서 여러가지 활동을 했었지요. 할 때마다 같이 연극하는 사람들에게 극찬을 받았는데, 보통 같이 있음 립서비스일지 몰라도 안쨩이 없는 자리에서 '연극에서 가장 인상에 남은 사람' 을 논할 때 자주 오르내리죠. 전에 방송을 봤더니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천재죠. 라고 하고 전부 거기 동의하더군요. 뭔가...목소리라던가, 호소력이 있어요. 전환도 빠르고. 어느 역에도 쉽게 몰입하고.왠지 떠돌고 있는 이 1st의 장면이 아마 기억에 의하면 '나마쟈 나이데스카-!' 장면인데. 이 직전 장면이 아마 둘째날의 오모히토였을겁니다. 처음에 연주 트러블이 생겼던. 그 때 정말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계단을 두 단

러브라이브 - 수라장(?)

러브라이브 - 수라장(?)

아이냐 : 언젠가의 티타임 커피를 마시면서 마리를 느껴봤어 그리고 살짝 보이는 내가 좋아하는 오무라이스리캬코 : 오무라이스 좋아한다니 귀여움의 극치아이냐 : ??? 그치만 있지, 난 이렇게 생각해. 한 입 도너츠를 좋다 하는 리캬코도 귀여움의 극치라고... 다음에 같이 먹으러 안 갈래요?리캬코 : 생각해둘게아이냐 : 앗싸아아아아아!! 싫다고 안했다아아아아!!! (덩실덩실) 뭐 여기까지는 평범한(?) 리캬냐였습니다.아이컁 : 그럼 아이냐쨩은 내가 받아갔다아이냐 :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인기절정기가 재래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에에 진짜 괜찮아요? 받아가 줄거에요? 그럼 나 진짜 가버리는데? 으앙 어떡해 나 지금 텐션 막 올라가고 있어 아이컁 좋아해 리캬코 좋아해. 즉 길

러브라이브 - 케모노프렌즈 이벤트 중에 코토리 모드로 들어간 웃치!

러브라이브 - 케모노프렌즈 이벤트 중에 코토리 모드로 들어간 웃치!

이번 분기 최고의 화제작인 케모노프렌즈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분기를 뛰어넘는 대인기였고, 건강하고 슷고이한 웃음과 감동을 준 걸작이었는데요. 여기의 주인공 중 하나인 가방쨩의 성우가 코토리의 성우였던 우치다 아야, 즉 웃치였죠! 웃치에게 있어서도 이 작품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원래 성우로서의 커리어는 꽤 길고 많은 배역을 소화했지만, 작품운이 좋지 않아서 러브라이브 이전에는 '하는 작품이 다 망했어' 라는 비운의 성우 타이틀도 있었는지라(...) 이렇게 초대작 간판이 하나 더 생긴 건 팬으로서 대단히 기쁜 일입니다! 웃치가 음성 대역이 진짜 넓거든요...보통 잘 나가는 타입 두세개 정도만, 아니 하나만 있어도 성우로서 인기를 끄는 건 가능하다는 걸 생각하면 정말 다재다능한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