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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posts소녀전선. 인형전선 공식 4컷 만화 - 003화
출처 : ....누가 영길리 인형에게 음식을 만들라고 한거야!!! ㅎㄷㄷ
배틀트립 오사카 & 고베 “조세호 & 남창희”
배틀트립 오사카 & 고베 “조세호 & 남창희”배틀트립 69회에서는 조세호 씨와 남창희 씨가 일본 오사카와 고베 지방을 방문하는 여행기가 그려졌습니다. 이번 여행의 콘셉트는 특히 “미식”을 중심으로 하는 여행이었기에 다른 여행지보다는 식당 위주로 소개가 되었는데요.일본 관서지방의 “오사카”와 “고베” 지방에 있는 식당이 주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 특히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방문할 계획이 있는 경우라면, 이 지도를 참고하면 도움이 되겠지요.“배틀트립 조세호, 남창희의 오사카 & 고베 여행 지도”이번에도 방송에서 소개된 여행지를 구글 지도에서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를 했습니다. 방송에서 소개된 내용을 한 곳에 정리한 지도는 아래와 같은데요.한눈에 보아도, 다양한 “음식점”을 위주로 소개가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예전에 배틀트립 오사카 여행지인 “하니 & 솔지”의 여행지도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도에서 한눈에 보는 "조세호 & 남창희 고베, 오사카 여행 지도"이렇게 구글 지도에서 정리를 해볼 수 있는데요. 방송에서 소개된 내용을 아래와 같이 다시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1. 간사이 국제공항2. 간사이 국제공항 - 고베 리무진 버스 ☞ https://theuranus.tistory.com/60363. 고베 “미나토켄” : 스페셜 라멘 ☞ https://theuranus.tistory.com/60404. 고베 기타노이진칸 : 일본 개항기 당시의 외국인 거주지역 ☞ https://theuranus.tistory.com/60375. 고베 “상 파울로” : 기타노이진칸에 있는 카페 ☞ https://theuranus.tistory.com/60396. 고베 “유자부로 고베규” ☞ https://theuranus.tistory.com/60417. 오사카 “구로몬 시장” : 전통시장 ☞ https://theuranus.tistory.com/54388. 오사카 “난바” ☞ https://theuranus.tistory.com/53699. 오사카 “지유켄” : 오사카 카레라이스 ☞ https://theuranus.tistory.com/604210. 오사카 “니시무라” : 일본 전통 선술집 ☞ https://theuranus.tistory.com/6043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는데요. 각 장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위의 링크 혹은 지도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시면 된답니다.그럼 아래에서 각각의 지역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간사이 국제공항”일본 관서지방으로 여행을 떠나기 위해서는 “간사이 국제공항”을 이용해야 합니다. 간사이 국제공항은 바다 위에 지은 독특한 공항인데요.이 공항을 통해서 오사카, 고베 등의 일본 관서 지방의 주요 도시들로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인천공항에서 간사이 공항까지의 거리는 얼마 걸리지 않는데요. 약 2시간 정도 걸리는 편입니다. 그리고 거리가 가까운 만큼, 가격도 저렴한 편인지라 오사카 간사이 공항의 여행객 중에서 한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많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간사이 국제공항은 예전에 제가 오사카와 교토 지역을 여행할 때 작성한 글이 있기도 하니, 이 글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고베 미나토켄”배틀트립에서 “오사카 & 고베 여행”에서 먼저 소개된 곳은 고베 지역이었습니다. 고베 지역에 있는 식당이 먼저 소개가 되었는데요.가장 먼저 소개가 된 곳은 “미나토켄”이라는 라멘집이었습니다. 이 곳에서는 특별한 라멘이 소개되었는데요. 한 그릇에 990엔인 이 라멘은 한화로는 10,000원 정도였는데요.라멘 한 그릇에 무려 차슈가 15장이 들어가 있는 특별한 라멘이라고 합니다.“울트라 라멘을 찾아볼 수 있기도 한 고베 미나토켄”그리고 여기에 더욱더 특별한 라멘이 하나 더 기다리고 잇기도 한데요. 굉장히 매워 보이는 울트라 라멘을 판매하는데, 이 라멘을 15분 안에 먹으면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10분 안에 먹으면 교자가 무료, 5분 안에 다 먹는 경우에는 라멘을 무료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방송에서도 이들은 이 라멘에 도전했지만, 결국 실패로 끝나고 마는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고베, 옛 외국인 거주 밀집지역, 기타노이진칸”식당 이후 소개된 곳은 고베의 “기타노이진칸”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이 곳은 한자로는 “북야이인거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의미는 말 그대로 “북쪽에서 온 이방인들의 거리”라고 하지요.이 곳은 고베 개항 당시 외국인들이 밀집해서 살았던 곳으로, 당시에 지어졌던 건물들을 그대로 보존해서 18세기 무렵의 일본 속의 외국인 마을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고베 기타노이진칸 카페, 상파울로(サンバウロ)”이들은 기타노이진칸에 있는 카페 한 곳을 방문했는데요. 이들이 방문한 곳은 바로 “상파울로”라는 이름의 카페였습니다.이 곳은 영화 “미나미 양장점의 비밀”에 등장한 카페라고 하는데요. 일본 안에서 이국적인 느낌을 또 한 번 느껴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하지요.개다가 고베는 일본에서 두 번째로 커피가 수입된 곳이라고 하는데요. 세계 각지의 진귀하고 유명한 생두를 구할 수 있어서, 일본 각지에서 찾아오는 곳이라고 합니다.“고베규, 유자부로”우리나라에는 한우가 있듯이, 고베에는 고베규가 있습니다. 고베규는 고베에서 꼭 먹고 와야 하는 음식 중의 하나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그만큼 맛은 있겠지만, 가격이 비싼 것이 흠이라고 할 수 있는 음식이랍니다.특히 고베규가 맛있는 이유는 좋은 곡물 사료와 맥주를 먹이는 등의 사료법으로 자란 흑소 가운데서도 엄격한 인증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하지요.방송에서는 다양한 요리와 함께 고베규가 나오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심지어 상어알인 캐비어까지 나와서 고급스러운 음식점임을 보여주었습니다.그만큼 가격도 비싼 편이었는데요. 가격은 1인분에 15,000엔으로 약 15만 원 정도라고 하지요.“오사카 구로몬 시장”고베에서의 일정을 마친 이들은 이제 오사카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이들이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오사카에 있는 구로몬 시장이라는 곳이었는데요.구로몬 시장은 19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사카의 부엌이라고 불리는 “전통시장”입니다. 시장인데, 시장에서 먹을 수 있는 즉석 음식이 많은 곳인지라, 다양한 먹거리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하지만, 시장이라고 해서 저렴하지는 않은 편입니다. 특히 대게 다리와 같은 음식은 다리 하나에 3,000엔 정도로 한화로는 30,000원에 달하는 수준이었으니까요.우니 역시도 작은 우니 하나에 1,800엔 정도로 한화로는 약 18,000원 정도인데요. 가격은 정말 비싼 편이랍니다.“오사카 카레라이스집, 지유켄”구로몬 시장 이후 이들이 방문한 곳은 “오사카 도톤보리”에 있는 정통 원조 카레라이스 집이라고 소개된 가게였습니다. 이 곳은 무려 100년의 전통을 가진 식당이라고 하는데요.오사카 최초의 서양 요릿집이면서 최초의 카레라이스가 탄생한 곳으로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이라고 하지요.이 곳에서 먹는 카레라이스는 특별히 비벼져서 나오고, 자른 재료 특별한 재료가 없이 날달걀만 올려져서 나온다고 하네요.이렇게 음식을 만든 이유는 107년 전 당시 밥과 카레를 따뜻하게 보온할 방법이 없어서 조금씩 펴서 프라이팬에 데웠기 때문이라고 합니다.“오사카 전통 선술집, 니시무라”조세호 & 남창희 씨의 “고베 & 오사카 여행”에서 마지막으로 소개된 곳은 “니시무라”라는 일본 전통 선술집이었습니다. 이 곳은 오사카의 중심지구라고 할 수 있는 “도구야스지 상점가”에 있는데요.도구야스지 상점가를 지나다 보면, 작은 일본식 가게들이 모여있는 곳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 곳이 바로 “우라난바”라는 곳이라고 하지요.이 곳에서 다양한 일본식 선술집을 찾을 수 있는데, 조세호 씨와 남창희 씨가 방문한 곳은 “니시무라”라는 곳이었습니다.이 곳에서 이들이 맛본 메뉴는 “가마메시”라는 돌솥밥 느낌의 음식이었는데요. 여기에 생강과 산초열매를 넣은 술, 닭의 목살만 발라내서 구운 요리인 “세세리”와 같은 요리를 선보였답니다.오사카에서 일본 전통 술집에서, 오사카의 밤을 보내고 싶은 경우에 방문하면 좋을 만한 곳이 아닐까 하지요.여기까지, 배틀트립 69회에서 소개된 “오사카 & 고베 여행지”에 대해서 한 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기를 바랍니다.
홍콩 “합석 문화”
홍콩 “합석 문화”홍콩에는 합석 문화가 뿌리 깊게 자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홍콩에 있는 식당은 대부분이 규모가 그리 크지 않아서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하지만, 이러한 합석 문화 덕분에 생각보다 줄은 빨리 줄어드는 편입니다.“홍콩 식당의 합석 문화”이렇게 홍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합석 문화는 장점과 단점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홍콩을 여럿이서 친구들과 방문했다면, 이런 합석 문화가 불편하게 느껴졌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 때 홍콩을 혼자서 방문했기 때문에, 홍콩의 합석 문화는 저에게는 좋은 문화 중의 하나였습니다.“혼자 먹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홍콩”이러한 합석 문화가 있기에 홍콩에 있는 식당에서 혼자서 식사를 하는 것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외국에 나와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다가 홍콩의 현지 언어인 “광둥어”는 전혀 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식사를 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우리나라에 있는 식당에서 2인 테이블이나 4인 테이블에서 혼자서 자리를 잡고 식사를 하고 있으면 눈치가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서는 혼자서 4인 테이블에 앉아 있어도 어차피 다른 사람들이 자리를 채우게 되니, 큰 부담이 없었던 것이지요.“혼자서 줄을 서 있으면, 자리를 빨리 잡을 수 있기도 하다.”그리고, 운이 좋으면 혼자서 식당을 방문하면, 줄을 오랫동안 서지 않고 식사를 할 수 있기도 합니다. 간혹 식당에서 1인 자리가 남았을 때, 혼자서 온 손님을 찾기도 하는데요. 이럴 때는 줄이 길게 늘어서 있어도, 앞사람들을 모두 지나치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이런 일은 홍콩역에 있는 팀호완을 방문했을 때 일어났는데요. 덕분에 늦은 점심식사 시간을 조금이라도 앞당길 수 있었습니다.“현지인과 대화를 하면서 현지 느낌을 더욱더 살릴 수 있기도..."한 번은 침사추이 쪽에 있는 식당을 방문해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현지 홍콩 아주머니가 이야기를 걸어오기도 했습니다. 영어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주머니 덕분에 저도 홍콩 여행을 하면서 처음으로 현지인과 시원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그 아주머니는 저에게 유명한 한 마디를 남겨주었지요. 그것이 바로 “EAT THE FOOD, NOT EAT THE SERVICE”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홍콩에서는 서비스는 기대하지 말고, 식당에서 눈치를 주더라도 묵묵히 식사를 다 하고 나가라는 것이었지요.아무튼, 홍콩에서 볼 수 있는 합석 문화 덕분에 저는 홍콩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전혀 부담을 느끼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덕분에 혼자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다닐 수 있었지요.결론은 홍콩에서는 합석 문화가 일반적이니, 식당에서 내 앞에 다른 누군가 앉더라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홍콩에서는 “서비스를 먹지 말고, 음식을 먹어라”
홍콩에서는 “서비스를 먹지 말고, 음식을 먹어라”1999년 영국에서 중국으로 반환 절차를 거쳐서 이제는 중국의 일부가 되어버린 홍콩은 미식의 도시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아무래도 서양과 동양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작은 공간이라고 할 수 있어서, 동양과 서양의 오묘한 분위기를 내는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미식의 도시로 알려진 홍콩”그래서, 홍콩에서는 동양과 서양의 음식문화가 융합된 형태의 다양한 요리가 존재하는데요. 사실, 그래 봤자 중국 광둥식 요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편입니다.그래도 미슐랭 가이드에서 홍콩을 오래전부터 주목해서 그런 것인지, 홍콩에는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을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이는 예전에 제가 직접 만든 2019 홍콩 & 마카오 미슐랭 가이드 레스토랑 지도를 확인해보시면 바로 알아차리실 수 있지요.2019 홍콩 & 마카오 미슐랭 가이드 레스토랑 : https://theuranus.tistory.com/5855“서비스 문화는 그다지 발달하지 않은 홍콩”하지만, 직접 홍콩을 다녀오니, 홍콩은 중국과 닮아있는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도시는 세련되고, 과거 영국의 지원을 받아서, 발전되고 세련된 도시를 건설하긴 했지만, 결국 사람들은 중국에서 온 사람들이 많고, 게다가 중국으로 반환된 이후로는 더욱더 많은 중국사람들이 몰려온 형태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실제로 홍콩의 스타벅스, 맥도날드 등에 들어가면, 쓰레기가 쌓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 소개되는 중국 대륙에 있는 매장에 비하면 양호한 편이지만요.)제가 실제 경험한 홍콩의 서비스는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음식점에 들어가도 서비스를 대충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미슐랭 가이드에서 별을 받은 레스토랑 역시도 마찬가지였습니다.미슐랭 가이드에서 별을 받은 레스토랑의 경우에는 그나마 조금 덜한 편인데, 일반 현지 식당 분위기가 나는 곳에서는 정말, 당황스러운 서비스를 받기도 하지요. 그래서 우리나라나 일본의 식당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기대하고 가시는 분들은 실망을 많이 하실 수도 있습니다.“합석 문화가 발달한 홍콩”그리고 홍콩의 대부분의 식당은 합석을 해서 식사를 합니다. 자리가 비어 있으면, 그 자리에 앉아서 서로 모르는 사람들끼리 식사를 하게 되는 것인데, 사실 저는 혼자서 여행하는 상황이었기에 이런 합석 문화가 오히려 더 마음이 편안했습니다.혼자서 넓은 자리를 차지하고, 눈치를 받으면서 식사를 하는 것보다는 나았으니까요.“합석한 홍콩 아주머니의 한 마디”한 날은 한 식당에서 합석을 해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저와 중국인 아주머니, 홍콩 현지 아주머니, 그리고 조용히 식사를 하시던 할머니가 있었습니다.다행히도 홍콩 현지 아주머니는 영어를 잘하시는 편에 속했고,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 같았습니다. 때마침, 그 아주머니의 딸은 우리나라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해서, 저와도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저와는 영어로 이야기를 하고, 제 옆에 있는 중국인 아주머니와는 광둥어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옆에 있는 중국인 아주머니가 홍콩의 서비스에 대해서 불평을 하는 듯했습니다.그래서, 이 아주머니가 교훈이 되는 말을 던지더군요. 그 내용은 바로 “DO NOT EAT THE SERVICE, EAT THE FOOD”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홍콩에서는 서비스는 기대하지 말고, 그냥 음식을 먹으라는 이야기였지요.이후, 저는 홍콩에서 서비스 때문에 다소 기분 나쁜 일이 생겨도 이 말을 새기면서, 홍콩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홍콩 사람들에게는 이런 서비스가 일상인데, 여행으로 잠깐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는 기분이 나쁘게 다가올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홍콩 사람들의 이러한 행동은 그들의 일상이라고 할 수 있으니, 그냥 너그럽게 넘어가는 것이 즐거운 여행을 망치지 않는 길이 아닐까 합니다.아마도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든 사람들이 가슴속에 새겨두어야 할 말이 아닐까 하지요. 이는 음식점뿐만 아니라, 버스, 트램,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적용이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