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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posts캐나다 택배 이틀만에 도착 나라라 익스프레스 후기
한국서 캐나다로 택배 받은 후기 요즘 너무 바쁘다보니 (더 바빠질 예정 ㅠㅠ) 택배는 한국서 보낸지 이틀만에, 캐나다 시간 수요일에 받았는데 일요일에 언박싱을 했습니다 꽤 많은 물건을 받았는데 부피가 그렇게 크지 않아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은 가격이었어요 (부피가 크면 부피요금으로 나옵니다 참고) 예전에 체험단으로 인연이 되어 이후로 몇번이나 개인적으로 이용했던 나라라, 이번에도 아주 빠르고 안전하게 잘 도착했습니다 캐나다에서 한국까지 가서 맞춘 드림렌즈를 글쎄 둘째가 아빠네 놔두고 오는 바람에... ㅠㅠ 결국은 캐나다택배 또 이용 겸사겸사 필요한것들 같이 시켰어요 요즘 웬만한것들은 캐나다 밴쿠버에서도 다 구할.......

밴쿠버 일상_비비큐치킨과 애플하우스 등등 (제목만보면 한국?)_202601
@ 엘베안. 부은 수지아짐과 주니 주니로이가 요즘엔 저보다 더 바빠서 (특히 주니) 애들 사진이 없네요 같이 비행기타고 어디 가지 않는 이상은 같이 찍은 사진이 없는... 밴쿠버 일상 주니네 농구팀.. 시합 전 몸푸는거 영상인데 캡쳐했어요 ㅎㅎ (그래서 화질밸루) Finding Ryan ! 농구팀 운영비를 위한 비비큐 펀더라이징 이거 한다고 주니 헬스캐나다에서 보건증같은것도 알아서 따고... 알아서 봉사활동시간도 모으고... 알아서 잘하는 울 첫째.... (근데 요즘 바빠서 집안일은 전혀 못도와줌 엄마 힘들어 ~~!! 로이 교육시켜야함 ㅠㅠ ) 로이랑은 매일밤 같이 짐 가면서 사이 돈독해짐 살은 좀 빠졌고.. (나말고 로이 .. ㅋㅋ) 자기 언제 키.......

밴쿠버 두친자의 일상모음 zip
오늘 퇴근전 사무실~ 두친자의 자리 한 컷 ㅋ . . . 그리고 퇴근길 셀피 - 해야할것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은데 오늘도 퇴근 후 라이드만 2시간 넘게 하고 (이것들이 카뎃 서류 안갖고가서 똥개훈련함) 내일도 모레도 주말에도 라이드... 토욜아침부터 주니 농구시합에 로이친구 생일잔치에 무슨 지 친구 라이드까지 해달래서... -_- 벌써부터 막 힘이 들지만... 낼 핫팟먹을생각하면서 조금 화를 누그려트려봅니다..... 건강을 생각해서.. 요즘 집에서 와인한잔씩 하던 습관도 버렸거든요 그래서.. 점점 더 먹는것에만 집착하게 된다 @ 밴쿠버는 이제.. 봄/여름/가을 인가.... 캐나다 산다고 하면 다들 어머 추워서 어떻게 살아~~ 이러는데 -_-.......
캐나다 밴쿠버에 두쫀쿠 파는 카페가 있다고?! 씨마켓 다녀옴 (Feat. 단골 소방관 아저씨들)
오늘은 밴쿠버 일상이자, 취미이자, 일... 로 씨마켓 다녀온 후기 남겨놓습니다 일상 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즐기며 일도 같이 할 수 있다는게 참 감사하죠 게다가 캐나다 밴쿠버에서 두쫀쿠를 먹을 수 있다니♥(중요) 보통은... 어디 여행일 하러 갈때나 한껏 꾸미고 가는데요 이날도 나름 일하러 간거라 (응??) 걍 꾸미고 가봤습니다 사실은 미팅 같이한 언니들이 항상 정장입고 다녀서 저도 룰루 or 알로 입고 갈 수는 없었거든여.. ㅎㅎ 두바이 쫀득쿠키 초코 & 우베 (자색고구마) 두가지 맛 두쫀쿠를 맛보고 어제 시작해서 다음달까지 하는 핫초콜릿 페스타 신메뉴들을 맛보고 사진에 담아 왔습니다. 릴스도 만들었음 ㅋㅋ 오바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