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택배 이틀만에 도착 나라라 익스프레스 후기

Mrs.Moon House|2026년 1월 29일|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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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택배 이틀만에 도착 나라라 익스프레스 후기

캐나다 택배 이틀만에 도착 나라라 익스프레스 후기

Mrs.Moon House|2026년 1월 29일|해외여행

한국서 캐나다로 택배 받은 후기 요즘 너무 바쁘다보니 (더 바빠질 예정 ㅠㅠ) 택배는 한국서 보낸지 이틀만에, 캐나다 시간 수요일에 받았는데 일요일에 언박싱을 했습니다 꽤 많은 물건을 받았는데 부피가 그렇게 크지 않아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은 가격이었어요 (부피가 크면 부피요금으로 나옵니다 참고) 예전에 체험단으로 인연이 되어 이후로 몇번이나 개인적으로 이용했던 나라라, 이번에도 아주 빠르고 안전하게 잘 도착했습니다 캐나다에서 한국까지 가서 맞춘 드림렌즈를 글쎄 둘째가 아빠네 놔두고 오는 바람에... ㅠㅠ 결국은 캐나다택배 또 이용 겸사겸사 필요한것들 같이 시켰어요 요즘 웬만한것들은 캐나다 밴쿠버에서도 다 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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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상|2026년 7월 3일|해외여행

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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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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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상|2026년 6월 1일|해외여행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