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에 두쫀쿠 파는 카페가 있다고?! 씨마켓 다녀옴 (Feat. 단골 소방관 아저씨들)

Mrs.Moon House|2026년 1월 20일|음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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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에 두쫀쿠 파는 카페가 있다고?! 씨마켓 다녀옴 (Feat. 단골 소방관 아저씨들)

캐나다 밴쿠버에 두쫀쿠 파는 카페가 있다고?! 씨마켓 다녀옴 (Feat. 단골 소방관 아저씨들)

Mrs.Moon House|2026년 1월 20일|음식정보

오늘은 밴쿠버 일상이자, 취미이자, 일... 로 씨마켓 다녀온 후기 남겨놓습니다 일상 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즐기며 일도 같이 할 수 있다는게 참 감사하죠 게다가 캐나다 밴쿠버에서 두쫀쿠를 먹을 수 있다니♥(중요) 보통은... 어디 여행일 하러 갈때나 한껏 꾸미고 가는데요 이날도 나름 일하러 간거라 (응??) 걍 꾸미고 가봤습니다 사실은 미팅 같이한 언니들이 항상 정장입고 다녀서 저도 룰루 or 알로 입고 갈 수는 없었거든여.. ㅎㅎ 두바이 쫀득쿠키 초코 & 우베 (자색고구마) 두가지 맛 두쫀쿠를 맛보고 어제 시작해서 다음달까지 하는 핫초콜릿 페스타 신메뉴들을 맛보고 사진에 담아 왔습니다. 릴스도 만들었음 ㅋㅋ 오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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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상|2026년 7월 3일|해외여행

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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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자신이 왜 모솔인지 직접 행동으로 두쫀쿠에게 보여준 수금지화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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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왜 모솔인지 직접 행동으로 두쫀쿠에게보여준 수금지화 돌싱N모솔. 수금지화는 자신이 왜 모솔인지 모르겠다며 확인하러 나왔다고 했죠. 실제로 수금지화는 젠틀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줬죠. 워낙 여성들에게 잘해줘서 이해를 할 수 없긴 했는데요. 두쫀쿠는 자기 관리 잘하고 잘 먹고 예의 바른 사람. 수금지화의 이상형이 카멜리아로 알고 있었죠. 그게 자신이라는 걸 알고 놀라죠. 수금지화는 영광이라며 너무 좋아하죠. 두쫀쿠는 인원 제한 없었으면 자신에게 왔을 거냐고. 무조건 달려갔을 것이라고 하는 수금지화. 이제 데이트 시작인데요. 일편단심이라며 두쫀쿠에게 직진 선언합니다. 이건 좀 양날의 칼같은 효과를 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