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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1 posts더 프롬
이야기는 PC의 끝을 달린다. 몰락해가는 브로드웨이의 스타들이 레즈비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프롬 파티에 참석하지 못하게된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춤과 노래로 해당 마을 사람들을 설득하고 또 이겨낸다는 내용. 뮤지컬 영화로써의 문제가 있다. 이건 그냥 개인적인 취향에 기인할 수 밖에 없는 문제인데, 모름지기 뮤지컬 영화라면 마음에 남는 뮤지컬 넘버가 최소 한 두 곡은 있어야 정상 아닌가. 허나 그런 곡이 전무한 느낌이었다. 곡 자체의 파워도 떨어지는데 가사는 매번 너 자신을 사랑하라는 둥의 뻔한 소리와 같은 말만을 반복하고 있으니 그 맛이 확 반감된다. 여기에 그 씬들을 담은 방식조차도 진부하고 재미없다. 오프닝을 장식하는 뮤지컬 씬의 연출은 그야말로 매너리즘 그 자체이고, 끊임없이 반복되는 각 인물들
드라마 : 시그널
시그널. 총 16화. 누군가의 추천으로 시그널을 보기 시작했다. 전에 한참 인기가 있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왠만해서는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 나의 성향상 특별한 계기가 되지 않으면 안본다. 하지만, 이번에는 봤다. 오호...1편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완전 흡입력 끝내 주는데...였다.그리고 바로 2편까지 봤고... 그 이후에는 무난하게 쭉쭉 넘어갔다.생각보다 재밌었고, 무언가 찝찝함이 항상 있었는데, 그 부분은 대충 넘어가기로 했다. 다만, 다른 사람들도 많이들 느끼듯이 무언가 너무 힘이 들어간듯한 연기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부분이 있었고, 대화의 흐름은 역시나 좋았다. 특별히, 드라마의 사건의 방향을 바꿀만한 러브라인이 존재하지 않아 보기에 편했고, (약간, 나오기는 했지만, 전체
"위쳐" 시즌2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결국 시즌 2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시즌1의 반을 못 봤는데 말이죠;;; 일단 저는 기대가 되면서도......지금 남은걸 봐야 저걸 어떻게 하는데 하는 감정이 더 강하게 듭니다;;;
장르별로 보자? 넷플릭스 비밀 코드 사용법
이거 뭘까요? ㅋㅋ 아무튼 갑자기 넷플릭스 해킹이란 단어가 뜨기에 찾아보니, 넷플릭스 영화를 장르별로 묶어서 볼 수 있는 웹주소가 드러났나 봅니다. 근데 이게 숫자로 되어 있어서, 아무래도 내부적으로 쓰는 리스트인 듯 한데요- 구조는 간단합니다. 주소 다음에, 특정 장르를 나타내는 숫자를 붙이면 됩니다. 예를 들어를 웹브라우저 주소창에 입력하면, 아래 스크린샷처럼 범죄 영화만 모아서 볼 수 있습니다. 특정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하는 장르 주소를 즐겨찾기에 등록해 놓고 보면 편하겠죠? 아래는 사람들이 찾아낸 비밀 주소 리스트입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그냥 클릭하시면, 뜹니다. 아, 물론 넷플릭스에 회원 가입 되어 있으셔야 합니다. 넷플릭스 공짜로 볼 수 있는 주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