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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무도 가요제] 음반 오픈케이스, 싸인은 덤!](https://img.zoomtrend.com/2015/08/25/d0104410_55dc0eb9e10e7.jpg)
[무도 가요제] 음반 오픈케이스, 싸인은 덤!
성황리 마무리된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음반 오픈케이스를 공개한다. 음반은 평창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에 공연 순서대로 팀별 화보와 가사 그리고 사인이 더해져 소장 가치를 높인다. 광희는 황태지 노래와 더불어 형들 노래도 사랑해달라, 자이언티와 하하가 팀을 이룬 으뜨거따시는 건강&행복 기원을, 댄싱게놈으로 춤의 열정을 불사른 유재석은 축제에 함께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멘트를 적었다.
![[무도 가요제] 박진영 "뭐가 소화제야, 말이 돼?"](https://img.zoomtrend.com/2015/08/09/d0104410_55c696c015cbd.jpg)
[무도 가요제] 박진영 "뭐가 소화제야, 말이 돼?"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유재석과 한 팀으로 활약할 가수 박진영이 리얼 앙탈로 웃음을 선사했다. 무대 특수효과를 건 퀴즈에서 박진영은 남성 듀오 5팀을 5초 안에 말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발음에 제동을 건 다른 멤버들의 저지에 문제가 무산되자 흥분을 감추지 못한 것. 박진영은 "이분 훌륭한 분이라고 들었는데"라며 김태호 PD에게 섭섭함을 드러냈고, 결국 폭죽을 주고 다시 폭죽을 걸고 게임을 진행하는 절충안으로 다시 웃음을 되찾았다.
![[무도 가요제] 재환씨 "들고오신 그대로 하는게"](https://img.zoomtrend.com/2015/07/19/d0104410_55ab4cace77e9.jpg)
[무도 가요제] 재환씨 "들고오신 그대로 하는게"
'2015 무한도전 가요제' 최대 수혜자, 작곡가 재환씨가 소신 발언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EDM 편곡을 원하는 박명수와 발라드&댄스를 원하는 아이유가 경연 관련 의견 차이를 보였다. 이때 그는 팬임을 자처한 아이유를 향한 소선 발언으로 박명수에게 무한도전 전매 특허 해골 마크를 선사했다.
![[무도 가요제] 박진영 "뭐든지 한 단어에서"](https://img.zoomtrend.com/2015/07/19/d0104410_55ab49f733486.jpg)
[무도 가요제] 박진영 "뭐든지 한 단어에서"
연예 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가수 박진영의 히트곡 제조 노하우가 소개됐다.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MC 유재석과 한 팀으로 무대에 오를 그는 음악, 춤, 패션 등 뭐든지 한 단어에서 시작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신은 보통 3시간 이내 안무까지 완성하는 주의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