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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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프롬 더 후드 (Tales from the Hood.1995)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7월 5일

1995년에 ‘러스티 컨디에프’ 감독이 만든 옴니버스 호러 영화. 흑인 배우들과 스텝들이 주를 이룬 영화인 블랙스플로테이션 무비다. 내용은 미국 로스엔젤레스 중남부에서 마약 딜러로 일하는 ‘스택’, ‘볼’, ‘불독’ 3인조 일행이 골목에서 마약을 발견해 영안실에 보관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장의사 ‘심즈’에게 마약을 사려고 찾아갔다가, 영안실에 안치된 시체로부터 죽은 자의 목소리가 들린다는 심즈의 말과 함께 4가지 기묘한 이야기를 듣는 내용이다. 본편 스토리는 ‘로그 캅 리벨레이션’, ‘보이즈 두 겟 브루이즈드’, ‘KKK 컴업팬스’, ‘하드-코어 컨버트’ 등의 4가지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오프닝과 엔딩을 장식한 열고 닫는 이야기는 ‘웰컴 투 마이 모츄어리’다. ‘로그 캅 리벨레이

인피니트가 집착남이면 빅스는 도M이었다.

인피니트가 집착남이면 빅스는 도M이었다.

사슬(Chained Up)다칠 준비가 돼 있어 저주인형 (순서 아무 상관 없음) 오 아이돌 잡담 포스팅 오랜만임. 빅스를 파기 시작하면서 노래를 다 들어본 건 아니고 알게 된 곡들 중 꽂힌 것만 반복해서 듣고 있는데, 얘네 컨셉 왜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주인은 너란 걸 잘알아? 날카로운 발톱을 묻어놔?;; 다칠 준비가 돼 있어? 내 육신은 널 위한 제물이 돼?; 안길 수 없다면 날 밟고 일어서?;;..... 인피니트가 집착남이지만 S와 M이 공존하는 느낌이었다면 얘네는 도M. 그냥 도M. 완전 도M에 때로는 약간의 얀데레 속성 가미. 가만히 듣다보면 묘하게 위험하게 느껴질 정도..... 멤버 전원이 키가 180이 넘는 장신에 무대 의상으로 수트 쫙 빼 입고 나와

빅스정규앨범리뷰를 가장하지도 않은 잡설 길다

미련바가지의 무게|2013년 11월 26일

00. 이글루 방치에 놀랐닼ㅋㅋㅋㅋ 비밀글로 엄청 길게 풀어놓은 빅스 창단식 글이 마지막인데, 나는 그 사이에 빅스 쇼케도 다녀왔고(...) 그리고 뮤비도 나왔고 벌써 1주차 무대도 다 지났곸ㅋㅋㅋㅋㅋ 한 한달도 넘은 것 같다. 그래도 정규앨범인데 이거 리뷰는 적고 가야지. 광화문 팬싸 있다고 하는데 광화문 교보가 회사 바로 옆인데 왜 나는 본사에 들어가질 못해...친구한테 대리구매 부탁해야 할 것 같다. 인피니트 앨범이야 서로 안될년 드립치면서 패배의 쓴맛 많이 마셨지만 빅스에 한해서 그쪽은 반머글이니...좀 확률이 높을까 ㅠ ㅠ.. 댓글림픽도 줄줄히 실패곸ㅋㅋㅋ짜증ㅋㅋㅋㅋㅋㅋㅋ 01. 선공개곡 '대답은 너니까'가 정확히 늦가을~초겨울 시즌에 맞춰서 들어왔던 것 같다. 황세준 대다나다너@! 라고 할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