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

포스트: 152|아이템:고베(131)
Tags

Posts

152 posts
오사카 여행기 3 (131230)

오사카 여행기 3 (131230)

Let it be|2014년 3월 23일

오사카 여행 셋째날입니다. 원래 계획은 아침 일찍 나라로 넘어가서 사슴한테 먹이주는 것이었지만 우리에게 아침 일찍이란 없는 단어이죠. 나라는 패스하기로 했습니다. 그냥 느즈막히 일어나서 도큐핸즈 들러 리락쿠마 숟가락 받침 있는가 한번 찾아보고 우리나라에서는 일찍 가지 않으면 맛볼 수 없다는 도지마 롤을 파는 몽슈슈에 가서 해피 파우치도 맛보고 전철을 타고 우메다 역으로 갔습니다. 우메다 역에서 고베 행 전철을 기다리는 중. 원래 타려던거 말고 엉뚱한 전철을 타긴 했지만, 어쨌든 그것도 고베 가는거라 그냥 앉아 있었습니다. 다행이네요. ㅎㅎㅎ 고베 도착. 생각보다 얼마 안걸렸습니다. 저기 줄서있는

['13 OSAKA] ⓞ 고베의 전경을 한눈에 보자! 고베시청 전망대

['13 OSAKA] ⓞ 고베의 전경을 한눈에 보자! 고베시청 전망대

긴린코 호수..|2014년 2월 13일

네번째날의 아침입니다. 원래 숙소인 후지야호텔에서 신사이바시 역쪽으로 이동할때는 항상 지나가는 길로만 가서 그냥 스쳐 지나간 가게가 많았습니다만, 네번째 날 아침의 출발은 다른길로 시작했습니다. 근데, 한국식당에 재밌는(?) 문구가 보이네요? 얘네 정말 뭐라카는걸까요? ㅋㅋ 예고대로 네번째 날의 목적지는 고베였습니다. 2010년에 고베를 한번 온적이 있지만.. 아리마 온천가는 길에 음악듣고 산노미야역에서 내리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왔던 모토마치 부근을 제대로 보기로 했습니다. 자, 일단 JR을 타고 고베 모토마치역에서 내렸습니다. 모토마치역을 나와서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하는 찰나, 많이 본 광경이 보이네요? 음.. 제가 본게 뭘까~~요? ㅋ 다름아닌 바로 그건 빅이슈를 파는 노숙자분의 모습이었습니다.

[13' 칸사이 여행] ⑨ 야식과 함께한 밤 + 고베 이쿠다신사를 가다![여전히 스압주의]

[13' 칸사이 여행] ⑨ 야식과 함께한 밤 + 고베 이쿠다신사를 가다![여전히 스압주의]

Time in a bottle|2013년 12월 19일

엄청난 스케쥴을 자랑하던 3일째날의 일정-ㅅ-) ----------------------------------------------------------------------------------------- 낮에 호텔에 짐맡기면서 세미더블에서 트윈룸으로 업그레이드한 덕분에 친구님과 편하게 각자의 침대에서 구를 수 있었습니다! 발이 너무 아팠던지라 30분정도 쉬고 역 근처에 있는 로손도 들려봄+_+ 그리고 우리의 야식! 요건 가와라마치역에서 사온 푸딩! 시식은 치즈푸딩을 맛보았으나 사온건 밀크푸딩 ㅎㅎ 그전날 먹었던 아이와는 다르지만 맛있음+_+ 요게 로손에서 구입해온거에요 스프라이트도 하나 사왔는데 냉장고 넣어놔서 사진은 안보임; 일본에서 처음먹는 오뎅이 편의점꺼라니 하지만 맛있으니

['13 OSAKA] ① prologue -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

['13 OSAKA] ① prologue -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

긴린코 호수..|2013년 11월 19일

키노사키온센((城崎温泉)역 이즈 입니다. 최근 아니 저번주에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 2010년에는 거의 오사카위주로 돌아다녔다면, 이번에는 JR간사이 와이드에어리어패스(JR Kansai Wide Area Pass) 5일권[일명 명탐정코난투어패스]를 이용해 교토는 물론 고베, 키노사키온센까지 섭렵하고 왔죠. 가격은 여행박사기준 8만원 정도하는데요... 키노사키온센의 열차 편도가격이 3260엔임을 감안하면, 왕복한번 하고 간사이공항과 시내를 왕복(왕복요금 2060엔)할때만 이용한다고 해도 8580엔의 가격이 나오므로, 8만원 가격이 절대 아깝지 않은 가격입니다. 특히 오카야마의 경우에는 신칸센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저는 못갔지만...)도 메리트니까요. 간사이지역 여행하실 분이 계시면 꼭 참고하세요!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