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이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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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모양 이상, 정서 발달까지 영향” 이과(귀)학회 산하 외이재건연구회 오세준 회장 밝혀 선천·후천적 귀 기형, 심리·사회적 위축 초래 조기 교정 가능 시기 중요, 성장 후에는 재건 수술 필요 학회, 환자 삶의 질 향상 위한 치료·연구 지속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대한이과(귀)학회 산하 외이재건연구회는 지난 4일 열린 학술대회에서 귀 모양 이상에 대한 치료가 단순한 외형 개선을 넘어 정서 발달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이재건연구회 오세준 회장(부산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은 “귀는 청각 기능뿐 아니라 얼굴의 균형과 인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귀 모양 이상은 외모에 대한 지적을 유발해 특히 성장기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