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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귀 모양 이상, 정서 발달까지 영향” ... 이과(귀)학회 산하 외이재건연구회 오세준 회장 밝혀
“귀 모양 이상, 정서 발달까지 영향” 이과(귀)학회 산하 외이재건연구회 오세준 회장 밝혀 선천·후천적 귀 기형, 심리·사회적 위축 초래 조기 교정 가능 시기 중요, 성장 후에는 재건 수술 필요 학회, 환자 삶의 질 향상 위한 치료·연구 지속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대한이과(귀)학회 산하 외이재건연구회는 지난 4일 열린 학술대회에서 귀 모양 이상에 대한 치료가 단순한 외형 개선을 넘어 정서 발달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이재건연구회 오세준 회장(부산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은 “귀는 청각 기능뿐 아니라 얼굴의 균형과 인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귀 모양 이상은 외모에 대한 지적을 유발해 특히 성장기 아.......
“이명 특효약 없어”...대한이과학회, 이명 치료제 과대 광고, 고발 추진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머릿속에서 소리가 들리는’ 이명에 특효약이 없는 상황에서, 대한이과학회가 올해 첫 표준 치료 가이드라인을 내놓고 허위·과장 광고 제품에 대한 고소·고발에 나선다. “이명은 실제로 소리가 들리지 않지만 머릿속에서 소리가 들리는 질환입니다. 전 인구의 10~15% 이상이 경험할 정도로 흔하고, 일상생활을 방해할 만큼 심각한 경우도 많습니다.” 문인석 대한이과학회 이명연구회 회장(강남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은 4일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대한이과학회 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이명 치료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문 회장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