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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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범죄율 높은 지역 여성, 복부비만 위험 약 1.8배 증가 ... 성균관대 이해나 교수
[기획3] 범죄율 높은 지역 여성, 복부비만 위험 약 1.8배 증가 환경·빈부 격차가 건강 격차로...“비만, 사회구조적 문제” “사는 곳이 비만 좌우”...범죄 많은 지역, 복부비만 위험↑ 소득·주거환경 등 사회경제적 요인, 비만에 직접 영향 “개인 책임 넘어 지역·환경 개선 정책 필요”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범죄율이 높은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일수록 복부비만 위험이 유의하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제적 빈부 격차와 생활환경이 개인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다시 확인된 것이다. 지난 14일 열린 대한비만학회 학술대회에서 성균관대 사회학과 이해나 교수가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범죄 발생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