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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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20년 만의 뇌졸중 신약 ‘메탈라제’, 급여 첫 관문 넘어 ... 심평원, 제4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 결과 공개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급성 허혈성 뇌졸중 치료제로 20년 만에 새롭게 등장한 신약 '메탈라제(테넥테플라제)'가 건강보험 등재를 위한 첫 관문을 넘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일 2026년 제4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이하 약평위)에서 심의한 결과를 공개했다. 건강보험 급여 등재를 위한 첫 관문인 이번 약평위에서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성인 급성 허혈성 뇌졸중 신약이 '메탈라제'와 메디팁의 다발혈관염 치료제 '타브너스(아바코판)', 한국아스텔라스의 요로상피암 치료제 '파드셉(엔포투맙베도틴)'이 급여 적정성을 인정 받았다. 혈전용해제인 메탈라제는 지난해 10월 2일 식품의약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