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히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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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신한은 매웠다. 하지만 김지영은 계속 필요할까?

[WKBL] 신한은 매웠다. 하지만 김지영은 계속 필요할까?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3월 28일|스포츠

If I Could Turn Back Time Cher의 1989년 히트곡이었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아마 지금 최윤아 감독의 머리 속에서, 맴돌고 있는 한마디가 아닐까? 앞선 경기에서도 BNK가 하나은행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위성우와 박정은, 이제 누가 플옵 기간에 집에서 TV 시청을 하게 될 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역시 최윤아 처럼, '고추는 매워야 제맛'이다. * NCAAW '3월의 광란' - "8강, Elite Eight" 진출 팀 속속 확정 '3월의 광란'의 가장 큰 재미는, NFL과 마찬가지 단판 승부로 사다리를 타는 진행 방식 때문에, 의외의 결과가 토쟁이들을 울리게 된다는 점이다. 일단 조 3위의 듀크가.......

[NCAAW] '3월의 광란'을 향한 스타워즈 개시

[NCAAW] '3월의 광란'을 향한 스타워즈 개시

NCAAW 각 리그별 결승 혹은 세미 파이널을 앞둔 상태에서, 큰 이변이 없이 전통의 강호들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파워랭킹 1위의 UCONN부터, 2위의 UCLA, 그리고 3위의 사우스 캐롤라이나, 뒤를 이어서 듀크, 루이빌, 아이오와, 텍사스, TCU , 빌라노바가 지역 챔피언, 이어서 '3월의 광란'의 주인공이 될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엔젤 리즈의 모교인 LSU와 한나 히달고의 노틀담은, 운이 없게도 리그 4강에서 각각 사우스 캐롤라이나와 듀크를 만나는 바람에, 결승 진출에 실패하였는데, 특히 ACC의 POTY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한나 히달고는, 노틀담 역대 득점 기록 2위에 랭크되는 족적을 남기고 탈락해서, 가장 아쉬운 선수로 남게.......